이전 상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지성 두피(피부), 부모님 모두 이마 넓고 숱이 많으신 편은 아님, 외가댁 1분만 대머리이십니다.
2. 재수생 시절 극심한 스트레스로 가마 앞쪽(정수리)가 조금 빠졌음, 그 이후 약(프로페시아 등)은 먹지 않았지만 정기적 병원 진찰, 기본 피검사, 모발 영양, 마사지 등등 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3. 약을 복용안한 이유는 진찰 소견이 가마 쪽 숱이 적으나 탈모 소견은 아니라고 했으며, 약처방 요구했지만 지금 보다 더 진행되면 먹자고 의견 주심. (3년 전)
현재 상황 요약
1. 아침에 일어나면 배게에 빠지는 모발 거의 없음.1~2개 수준
2. 아침에 머리 감으면 바가지에 모아보면 약 10~20개 쯤 세아려 짐, 떠내려 간 걸 2배수로 추정시 약 20~40개
3. 말릴 때(수건, 드라이) 포함 10~15개 로 세아려 짐.
정수리 사진 찍었을 때 느낌은 비슷하긴 한데,, 또 괜히 예전처럼 가마쪽 숱 적은게 찜찜해서 (대학)병원 가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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