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고민상담] 대학병원 가볼까요..?

  • 8년 전

  • 1,781
10
이전 상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지성 두피(피부), 부모님 모두 이마 넓고 숱이 많으신 편은 아님, 외가댁 1분만 대머리이십니다.
2. 재수생 시절 극심한 스트레스로 가마 앞쪽(정수리)가 조금 빠졌음, 그 이후 약(프로페시아 등)은 먹지 않았지만 정기적 병원 진찰, 기본 피검사, 모발 영양, 마사지 등등 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3. 약을 복용안한 이유는 진찰 소견이 가마 쪽 숱이 적으나 탈모 소견은 아니라고 했으며, 약처방 요구했지만 지금 보다 더 진행되면 먹자고 의견 주심. (3년 전)

현재 상황 요약

1. 아침에 일어나면 배게에 빠지는 모발 거의 없음.1~2개 수준
2. 아침에 머리 감으면 바가지에 모아보면 약 10~20개 쯤 세아려 짐, 떠내려 간 걸 2배수로 추정시 약 20~40개
3. 말릴 때(수건, 드라이) 포함 10~15개 로 세아려 짐.

정수리 사진 찍었을 때 느낌은 비슷하긴 한데,, 또 괜히 예전처럼 가마쪽 숱 적은게 찜찜해서 (대학)병원 가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