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용한 방법인데여.. 피부비뇨기과를 갑니다. 비뇨기과같은경우 피부과와 같이하는경우가 많거든여. 동네 그냥 쪼그만한데 가세여 큰데 가지말거. 정말 외소한데.
거기가서 첨부터 사정을 말하던지 아님 탈모로 왓따고 몇일동안 눈도장찍으시던지 탈모가 되엇 정말 미치겟다고 하믄서
그러믄서 프로스카이야기를 꺼내믄서
아부지 보험으로 좀 해달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세여 그럼 왠만한 의사들 다 처방전 내려줌다.
저같은 경우는두군데서 그렇게 했음다.
아부지 의료보험으로.
그렇게 해서 30정받음 네달치가 확보되네여.
글구 프카는 처방전없이는 절대 살수가 없음다 그래서 구하기가 힘들져.
그래서 의약분업 예외지역가서 보험처리 않된 가격으로 사는거구여.
의보처리안된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거의 육만원대 생각하심 됩니다.
글구 보험이 되엇을때는
18000원정도믄은 됩니다. 아님 비뇨기과가서 아부지가 병석에 있는데 움직일수가 없어서 대신왔다고 전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약을 드셨다고 뽀대 치십쇼..
소변볼때 너무 고통스러워 하신다고 그렇게 말씀하세요. 좀 나쁜방법이지만 그렇게 해서 타는 방법도 있음다. 아님 아주 촌구석으로가서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가서 약을 사시던지 아님 해외구매를 하는 방법도 한가지 좋은 방법인돠. 솔직히 프카사는것보다 싸거든염. 해외구매 검색해보심 몇가지나옵니다. 메딕으로 시작되는 사이트가믄은 피나스트5mg팝니다. 물론 네등분 여기서 파는것은 인도산으로서 효능은 똑같다고 합니다. 60정에 얼만지 까묵었다 그건 알아서 보시구여 절라 싼편입니다.
저도 어제 받았습니다. 주문한지 십일정도 되니깐은 오네여. 그럼 머리털 많이 나시구요.
아저같은경우에는 한꺼번에 너무 많이 구해서 핀카 피나스트 프카 지금 이년하고도 4개월치가잇음다 이거 어케 다묵을지 고민인뎅. ㅡㅡ; 님들 머리털 많이 나세여.
>저번에 프로스카 처방하러 비뇨기과 갔더니
>의사 샹늠이.. 나이두 어린넘이 너 나랑 장난치러 병원왔냐
>너가 지금 몇살인데 처방을해주냐 다른병원가도 너같은 탈모사람들은 처방안해준다
>나이두 어린넘이 머리는 빠져서 누구 망하는꼴 볼려고 하나
>프로페시아 라도 처방해줄까 하더니 됬다 그러니깐 야 진료비만 내고 나가
>내가 그 소리 듣고 진짜 의사 머리통 한대 칠라다 참았어요
>의사 샹늠한테 욕먹고 욕값:진료비 1500원 내고 나왔슴다
>22살에 살기싫은 서러움
>앞으로 의사늠 격멸대상 1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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