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한국경제 신문보니까 서울시내 30여개 의원에 정밀 보험 감사 들어갔다고 하더군여
뭐 진짜로 사기친 병원도 있겠지만 제가 밑에 쓴글처럼 프카 처방해 줬다가 감사받는
병원도 있지 않을까 싶네여 (피부과의원 15군데가 적발됐다고하니...)
병원에서 발행하는 모든처방전은 기록이 남습니다.
이기록을 기초로 보험공단에서 심사를 하게 되는데요,
{아 이건 아십니까? 님이 병원에서 한번진료받고 이천원인가 삼천원인가 병원에 내면
병원에선 나중에 보험공단에 당신(님)이 자기병원에서 진료받았다는 증거(처방전 발행기록)
를 보내주고 얼마간을 보험공단으로 부터 더 받습니다. 이게 의료 보험이죠.
예를 들어 님이 보험이 없다면 감기진료로 만원을 병원에 줘야 될것을 삼천원만 주고
나머지 7천원은 의료보험 공단에서 병원에 주는거죠(님이 내신 의료보험료로 말이죠)}
의료보험공단에선 의사들이 거짓환자를 만들어서 의료보험비를 많이 타가려는걸
눈에 심지를 켜고 가려낼려고 합니다. 님이 비뇨기과에 가서 프로스카를 처방받으려면
그리고 보험이 되게할려면 님이 전립선 비대 환자라고 의사가 기록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보험공단에서 심사가 들어오게 되죠. 전립선 비대중은 55세 이상이되어야 생기는
질환이기떔시 20살 남짓인 님이 처방을 받아간다면 보험공단에서 그병원을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 되고 감사를 하게 됩니다. 결국 그병원은 허위 처방전발부로 문닫아야 되고
의사는 면허증 날립니다.
국가(의료보험공단)에서 프로스카는 전립선비대증환자에만 쓰도록 정해 놨기 때문에
님한테 처방전에 "탈모억제"라는 명목으로 처방전 발행했다간 제약회사 압력받은 의료보험공단
에서 또 심사가 들어옵니다.
그면 의사가 의료보험공단에 넘기는 장부에는 기록하지 않고 님한테 처방전만 주게 되면,
(의사가 거짓말을 하게 되면) 나중에 약국에 들어온 처방전과 병원에서 발행한 처방전을
비교하면 바로 들통이 나게 되겠져? 그면 또 병원문닫아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프로스카랑 프페랑 효과가 같다는걸 의사들도 잘알고
있기 땜시 몇몇 맘약한 의사들은 프로스카 처방써줍니다. 대신에 당신(님)이름으로
처방전을 쓰진않겠져 주로 님 아버지이름으로 처방전을 쓰겠져 전립선 비대증이라고..
결국의사는 국가를 상대로 사기를 처야 되는거져 쩝...
>저번에 프로스카 처방하러 비뇨기과 갔더니
>의사 샹늠이.. 나이두 어린넘이 너 나랑 장난치러 병원왔냐
>너가 지금 몇살인데 처방을해주냐 다른병원가도 너같은 탈모사람들은 처방안해준다
>나이두 어린넘이 머리는 빠져서 누구 망하는꼴 볼려고 하나
>프로페시아 라도 처방해줄까 하더니 됬다 그러니깐 야 진료비만 내고 나가
>내가 그 소리 듣고 진짜 의사 머리통 한대 칠라다 참았어요
>의사 샹늠한테 욕먹고 욕값:진료비 1500원 내고 나왔슴다
>22살에 살기싫은 서러움
>앞으로 의사늠 격멸대상 1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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