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읽어보니까 그 의사분 너무 하시네요,,,
님이 프로스카를 먹으면 안되는 타당한 이유로 설명 하면 될것이지
감히 환자로 온 사람에게 나이 어리다구 그런말씀을 하시다니
자기도 머리 빠져 보라지요,,,그래두 제가 간 병원도 나름대로 돌팔이였지만
아직은 프로페시아나 프로소카 먹을시기는 아닌것 같다구,,머리 더 빠지면
그거 먹어야 겠다구 하더군요,,저도 만약에 그약 처방해 주면 먹을라거 했는데
안해주면 자연식에 매달릴라고 했죠,,,그러나 자연식도 빠지는 머리는 어쩔수
없은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그 의사넘 한방 먹이지,,그렇게 당하구 오시니까,
맘이 아푸네요 함 크게 엎고 다음부터 안가면 되잖아요,,,,
님아 화팅이염
>저번에 프로스카 처방하러 비뇨기과 갔더니
>의사 샹늠이.. 나이두 어린넘이 너 나랑 장난치러 병원왔냐
>너가 지금 몇살인데 처방을해주냐 다른병원가도 너같은 탈모사람들은 처방안해준다
>나이두 어린넘이 머리는 빠져서 누구 망하는꼴 볼려고 하나
>프로페시아 라도 처방해줄까 하더니 됬다 그러니깐 야 진료비만 내고 나가
>내가 그 소리 듣고 진짜 의사 머리통 한대 칠라다 참았어요
>의사 샹늠한테 욕먹고 욕값:진료비 1500원 내고 나왔슴다
>22살에 살기싫은 서러움
>앞으로 의사늠 격멸대상 1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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