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원했다고 의약분업해 국민들은 불편해 죽겠는데 의사, 약사만 신났다는군요.
요몇일 사이들은 얘기인데 국민건강보험 재정이 고갈되는 이유를 알겟더군요.
의약분업이후 의사, 약사들이 앞다퉈 개업하는 이유기 수입이 10배가까이 늘었답니다.
약국에 취직해서 250만원씩 받던사람이 병원 옆에 개업해 수입이 2천만원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약사는 허름한 정형외과 옆에 개업해 취미삼아 약국을 하고 있는데 손님이 별로 없어도 월수 900만원이 넘는다고 자랑하더군요.
약사들은 수입이 10배, 의사들도 수입이 크게 늘고, 제약회사도 흑자폭이 늘었다니 건강보험 재정이 어리로 가겠습니까. 세금걷어 잘먹고 잘사는 약사, 의사들 배만 불려 주는것 아닐까요.
사회 모든분야가 경쟁을 도입 하향평준화 되는 마당에 약사, 의사들만 배불리며 사는게 너무 한심하지 않나요.
의사, 약사들은 요즘 만나면 수입이 얼마늘었다고 하는게 그들의 낙이라고 하던군요.
김기식 사무국장님 이젠 의보수가를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왜 정부가 의약품 오남용을 이유로 의사, 약사들의 수입을 보전해 주어야 하나요.
정말 의약품을 오남용하는 사례가 몇건이나 된다고. 순수한 마음으로 의약분업을 한것이 아니라
보건복지부에 있는 의사, 약사출신 공무원들의 국민속이기에 넘어간것이 아닌가 싶어 화가나네요
참여연대에서 이것을 바로잡는 일을 하셔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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