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망할놈의 XXX 전 장관 때문이죠.
그 사람 성향이 원래 사회주의적이죠.
그래서 YS 때 팽당했다가 DJ한테 사바사바해서 장관 됐는데
평소 자기소신 관철하려다가 이 모양이 된거죠.
정작 문제는 이런 식으로 의약시장이 불투명하고 기형화되면
앞으로 의료시장 전면개방됐을 때 살아남을 넘들이 아무도 없다는 겁니다.
잘 보십쇼. 다국적 거대법인약국,병원 들어오면 누가 살아남을 수 있는지.
병원,제약회사,약국 거의 망합니다. 지금도 국내의 외자계 제약회사들이
공장정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론 완제품만 판매할 겁니다. 비싸도 그거
사먹어야 합니다. 제약회사들이 연쇄부도사태를 맞을 것이기 때문이죠.
외국에서도 의약분업의 폐단이 심하고 의사,약사들만 배불리는 정책이란 걸
알고 과거정책으로 회귀하고 있는데 정말 한심합니다.
국민들 앞으로 돈 엄청 깨지고 수술도 제대로 못받을 겁니다.
병원도 잘되는 통합 거대병원 몇 개 남고 다 망합니다. 지금도 3차기관은
만성적자상태인데 어떻게 감당하려구요. --;
그리고 참여연대는 안됩니다. 이 사람들 민노총과 함께 의약분업 적극 밀어붙인
최대강성 시민단체입니다. 차라리 경실련 같은 데가 훨씬 유연하고 낫습니다.
>누가 원했다고 의약분업해 국민들은 불편해 죽겠는데 의사, 약사만 신났다는군요.
>
>요몇일 사이들은 얘기인데 국민건강보험 재정이 고갈되는 이유를 알겟더군요.
>의약분업이후 의사, 약사들이 앞다퉈 개업하는 이유기 수입이 10배가까이 늘었답니다.
>
>약국에 취직해서 250만원씩 받던사람이 병원 옆에 개업해 수입이 2천만원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
>또 다른 약사는 허름한 정형외과 옆에 개업해 취미삼아 약국을 하고 있는데 손님이 별로 없어도 월수 900만원이 넘는다고 자랑하더군요.
>약사들은 수입이 10배, 의사들도 수입이 크게 늘고, 제약회사도 흑자폭이 늘었다니 건강보험 재정이 어리로 가겠습니까. 세금걷어 잘먹고 잘사는 약사, 의사들 배만 불려 주는것 아닐까요.
>사회 모든분야가 경쟁을 도입 하향평준화 되는 마당에 약사, 의사들만 배불리며 사는게 너무 한심하지 않나요.
>의사, 약사들은 요즘 만나면 수입이 얼마늘었다고 하는게 그들의 낙이라고 하던군요.
>김기식 사무국장님 이젠 의보수가를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왜 정부가 의약품 오남용을 이유로 의사, 약사들의 수입을 보전해 주어야 하나요.
>정말 의약품을 오남용하는 사례가 몇건이나 된다고. 순수한 마음으로 의약분업을 한것이 아니라
>보건복지부에 있는 의사, 약사출신 공무원들의 국민속이기에 넘어간것이 아닌가 싶어 화가나네요
>참여연대에서 이것을 바로잡는 일을 하셔야 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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