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답해드릴께요
틀린거 있음 다른 분이 고쳐주세요~
1. 프로스카가 탈모에 치료효과가 있다는걸 FDA도 인정하는 마당에 왜 코리아는
그걸 처방하지 못하게 하는가요? 한국이아닌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진가요?
약의 안정성도 검증된 것같은데....
->프로스카는 원래 전립선치료제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약의 부작용으로 머리상태가 좋아지는것을 발견하곤
그 내용물인 피나스테리드가 작용을 한다는 사실에 착안해서
FDA에서 탈모치료제로 승인 받은건 프로페시아 입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승인받은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처방을 못하는 겁니다.
2. 현재 프로스카가 공식적으로 처방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올 두타라는 약도 힘들게 구해야
하는건가요?
->두타스테리드도 전립선치료제로 승인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탈모치료제로는 권장용량따위로 승인을 받고 하면
탈모치료제로서는 좀 더 늦게 출시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전립선치료제로서의 두타는 올해나 내년쯤엔 나올겁니다
그 역시 프카처럼 쪼개먹거나 해야 할거 같습니다
물론 그 약도 구하는게 쉽지만은 않을거구요
제 생각엔 구하는 방법이나 복용방법은 프카처럼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3. 그약을 먹으면 쉐딩이 올수있다는데, 쉐딩이아니라 약의 부작용으로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는
현상으로 보시는 분은 안계신지요?
->적어도 약의 부작용으로는 머리가 더 빠지진 않습니다
당연히 쉐딩으로 빠진 머리는 다시 자랄거구요
4. 탈모의 원인이 남성형이 아닌 다른이유에도 효과가 우수한건가요?
->남성형탈모가 아닌이유에서는 효과가 없습니다
온리 남성형탈모치료제로만 제한됩니다
두피에 피부염이 있어서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나,
머리숱이 적은 일반인이 약을 먹었을 경우는 어떤가요?
->내분비선의 호르몬조절제이지 영양제따위가 절대 아닙니다
작용기전이 다르니 부작용이 생기면 생겼지 약으로의 호전은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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