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먹으세요
>
> 6개월 가량 먹은 프로스카......
> 10개월 이상을 바른 미녹시딜....
> 저한테는 현상유지 정도만 되는군요.
> 중요한건 이 괴로움을 이겨 내고 내가 하는 일에 전념을 해야 하는데
> 너무 슬럼프에 자주 빠집니다...너무...
> 제가 집에서 일한는 프리렌서도 아니구.....(아직 대학 졸업두 안했어요.)
> 의지가 한달을 못가네요...특히 이성 그리고 첨 대면하는 사람들....
> 그런 만남의 자리후에는 꼭 슬럼프에 빠져서 몇일 힘들어하고 괴로워하구..
> 또 다시 힘내자 외치며 전쟁 치루듯 하루하루를 살아가구...
> 이런 싸이클이 반복되니깐 점점 웃음도 줄어들고 소극적이구 예민해지구...
> 예전엔 맑은 파란하늘만 쳐다봐도 기쁨을 느끼던 저였는데
> 요즘엔 하늘을 언제 쳐다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 그놈의 남의 시선 제발 좀 신경 쓰지 말자고 수백번 수만번 다짐 해도
> 결국은 왜 이렇게 무너지는지 모르겠군요...
> 오늘 정말 무기력 해지네요 밥맛두 없구...
>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그런걸 까요??
> 심적 고통이 점점 저를 황폐하게 만드는데...전 해야 할게 아직 많구 이거 정말....답답..
> 머리가 왕창 나는것두 (물론 너무 좋겠지만...ㅡㅡ) 좋지만....
> 이 모든 상황을 이겨낼수 있는 힘과 지혜가 지금 제겐 너무도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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