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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퍼온글)어느 기사임다.

  • 24년 전

  • 1,051
0
어떤 미친신문이 이런 기사를 씁니까.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지.

지방의 3류신문인가.



>이변, 기적, 쇼크, 드라마라고 하는데,아니다. 틀린표현+모르고하는 말이다. 우리가 이탈리아를 이긴것은 이미 예정된 너무나 당연하고 평범한 일이다.
>우리가 이태리를 사정없이 부러뜨릴수 있었던 이유들.
>1966년 우리는 아우인 북한을 내보내 가벼게 이태리를 깬적이 있다. 그뒤 36년 내내 이대리가 우리보다 축구만큰은 쬐깐하게 앞섰던것은 사실. 그러나 우리는 36년이면 일제의 혹독한 압제서도 독립을 이룩하는데,이태리쯤 못 깨겠는가!
>한반도처럼 이태리도 반도국가인디...그들은 '장화'이고, 우리는 '호랑이'형상을 했다. 그들은 우리를 고양이쯤으로 본 모양인데, '장화 신은 고양이'라는 동화도 모르나! 고양이가 거대한 성문을 열고 자기 주인을 그안의 공주와 결혼을시키는 야그이다.
>이태리반도가 축 늘어지 오뉴월 쇠부랄이라믄, 한반도는 수천년 단단히 굳은 종유석쯤된다.
>이태리는 우리에게 8강으로 가는 '때' 에 불과했다. 우리는 이태리 타월로 자주 때를 민다. 그 수 없는 연습을 그들이 어떻게 견디나!
>경기 시작 4분만에 얻은 안정환의 페널티킥. 이거 내가 넣지 말라고 했다. 호랑이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고, 진정한 카사노바는 치마 다올리고 헤빌레 누운 여자는 거저 줘도 먹지 않거든.
>
>한 사람이 꿈을 꾸면 희망에 불과하지만, 백 사람이 꿈을 꾸면 현실이 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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