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수리 탈모로 인해 후배가 추천해서 약을 처방받고
작년 10월부터 미노페시아를 6개월먹고 올해 5월부터 메리나정을 처방받고 먹엇습니다.
근데 미노페시아 먹을때는 일반적으로 쉐딩좀 있다가 머리가 점점 차진다는 느낌을받았다가
저렴하고 싼 메리나정을 먹고 난후 현재 2개월정도 되는데 점점 작년처럼 머리가 더빠지고 마치
약을 처음먹으면 발생하는 쉐딩효과처럼 머리카락도 얇아진느낌이 들고, 머리카락도 엄청빠진느낌이 듭니다
피냐스테리드라는 약빨이 받다가 더이상 안받는 경우도 잇나요?
아니면 같은 피냐약 1mg 인데 카피약 다른브랜드로 갈아타도 일정기간 쉐딩이 생기는 경우가 있을까요?
메리나정 아직 4개월치 남아있는데 또 병원가면 다른 약을 처방받으라고 할거같은데
원래대로 미노페시아를 다시 처방받던지, 아님 아보다트(두타)로 갈아타야할지 걱정입니다 ㅠ
저같은 사례가 있으신분이 있나요?
사진은 위 사진이 약먹기전 사진이고,
아랫사진은 오늘 샤워하고 드라이한 후 사진입니다;
(1년정도 피냐스테리드 효과를 봤지만 최근 너무도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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