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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박치만씨

  • 24년 전

  • 787
0
한달밖에 안 드셨나요~~

난 또 엄청오래 먹어서 그런 답변해준줄 알았죠.

이거야 뭐 내 쉐딩기간하고 비슷하잖아요.

아무튼 잘 되길바랍니다.





>20살 넘으면서 머리숱이 없다는 소릴 곧잘 듣곤했습니다.
>그때 마침 신경쓰는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때문에 머리 빠진다고 생각하고 그냥 신경 덜 쓰면
>좋아지겠지...하고 그냥 지내다가 보니 머리가 장난이 아니게 됐습니다.
>처음엔 피부과를 가볼까 생각하다가...일단 아는게 있어야 병원가서도 의사가 돌팔이인지 아닌지
>알수 있을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전 의사를 안믿고 특히 지방의 의사들은 돌팔이 천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결정적으로 그렇게 생각한건...저희 어머니 병때문인데...어머니가 갑자기 발작을 하셔서...
>병원에 갔더니...병원에서 하는소리가 아무이상없다고 엄살 아니냐고 하더군요.
>신경성 아니냐면서...
>그리고 링켈만 마추고 좀 누워었다가 나왔는데...또 아푸셔서 다른병원으로 갔더니 또 같은소리...
>소변검사와 어떤검사를 해도 이상이 안보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진통제만 드시게 하고 놔두었는데...나중에 큰병원에 가서 알아보니...
>돌아가실지도 모른다고 저한테 수술중에 죽어도 병원에 책임묻지 말라는 사인을 하라고 하더군요.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병인지 구별도 못하는 병원 천지입니다.
>참고로 특수한병도 아니고 속에 폐가 굳어 찌그러졌다고 하더군요. 속엔 돌이 차고...
>엑스레이만 제대로 볼줄 알아도 알아볼수 있는 병이었습니다.
>참!모든 의사가 돌팔이라는것은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 수술 잘 끝나서 지금 잘 살아계십니다.
>그때 수술해주신 병원 의사선생님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지방...특히 조그만 병원의사중 돌팔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암튼...헛소리 들어놔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암튼 알아보던 중에 약은 프페와 미녹외엔 없다는것을 이곳을 통해 알게 되었고...
>제머리를 봤을때 M자로 빠지고 뒷머리보다 앞머리가 가늘어진걸보아서 분명 남성탈모라
>판단 병원에 가지도 않고 그냥 프카를 구입해서 먹고 미녹 쓰기 시작했습니다.
>괜히 병원가서 처방전이니 뭐니 해서 돈 쓸 필요없다고 생각되서요.
>지금 한달 복용중인데...보통 3개월은 지나야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던데...
>전 미녹이랑 같이 써서 그런지 약발을 잘 받는지...
>한달째 효과가 나타났고 전 진료안받고 그냥 제판단으로 복용했지만...잘했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프카나 프페를 구입하여서...복용할 예정입니다...
>>
>>다른분들은 모르겠는데.....
>>
>>여기 계신분들 중에......
>>
>>의사의 처방을받고....프페나 프카를 드신분이 과연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또....그 반면....처방을 받지않고...자신의 선택으로 인해서 드신분들이
>>
>>어느정도 효과를 받았는지도 궁금하네요^^
>>
>>여러분들의 성의있는 답변이 저의 머리를 풍성하게 해줄것입니다.^^
>>
>>참고로 저는 19살인 대학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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