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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내가 몆년전 약먹기를 포기한 이유

  • 8년 전

  • 1,773
20
1. 피부과 접수데스크
탈모때문에 왔다고 말하기가 일단 첫관문이더군요
그렇게힘들진 않았습니다 간호사들도 딱히 신경건드리는 태도는 없었고.. ok

2. 의사
진차 들어보지도 못한 듣보약 처방해주면서
장기복용 처방은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그래 그럼 3개월 아니2개월이라도 안되냐니까 무조건 다달이와서 처방받으라하더군요 약값+진료비 해서 다달이5~6만원돈. 무슨 프로페시아복용도아니고..

3.약사
젊은놈이었는데 눈 똑바로 깔보는듯이보면서 처방전에있는약은 지금없으니 며칠걸린다고 전화주겠다며 약국안에있는사람들한테 광고하듯이 떠벌리더군요 개xx.. 머리빠지는게 죕니까

피해의식으로 상대방들은 별생각도없는데 혼자괴로운걸수도 있겠군요. 그걸막기위해서라도 약먹고 머리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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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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