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는 부모님도 안계신가 그럴때는 어쩔수없이 부모님의 힘을 빌려야지 안그러면 폐인된다네.
전세집이라도 빼게.
>안녕하세여 25살의 남자입니다. 탈모가 시작된지는 5년이 넘은거 같네여 ㅡㅡ;;
>저요 완전 대머리입니다. 오십대 아저씨들 대머리 있죠 그정도입니다. 남들이 다 40후반으로 보거든여
>다른이 아니라 제가 요즘 죽고 싶습니다. 왜냐거여 ?
>
>햐 몇달전에 채팅으로 여자를 만났는데 정말 이뻣슴다 그냥 그여자가 한번 보고 싶다길래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그냥 한번 얼굴보고말라고했는데 그전에 사진을 보앗는데 사진처럼 정말 이쁘더군요
>그날 놀다가 헤어지고 이제 연락이 오지않겠지하고생각을 했는데 계속연락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여자가 대머리좋아하나 싶어서 어쩌구 저쩌구 한달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그녀를 만나기 위해서 돈도 많이 썻구요.. 카드로 거의 500정도를 썻으니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씁니다. 잘 해주고그람 나도 이여자랑 결혼할수있을꺼야 하고 말입니다 .
>그래서 그여자에게 정말 잘해줬고 그녀도 제가 좋은 듯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만난지 한달보름정도 됐을때 울면서 전화를 햇더군요 ㅡㅡ;;
>사정이 있어서 돈이 필요하다구요 꼭갚아 줄테니 좀 빌려달라구요
>그래서 이천만원정도를 카드깡을해서 만들어줬습니다. 현금서비스에 거의 남은 한도를 다 사용을 해서요 ..ㅡㅡ;; 저도 한 일년정도 놀면서 친구가 하는카드회사때문에 카드를 무척이나 많이 만들엇거든요 .
>빌려줄때 당시에는 카드잘 만들어서 좋은데 쓰는구나 하고 기쁜마음으로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빌려준 다음날 부터 연락이 없어요 한달반정도를요
>일주일 안에 갚아준다거 했거든요 그래서 저 지금 신용불량자올라가기 직전입니다.
>나중에 그여자 집에 전화해보니 이사를 갔다고 하더군요 글구 그여자 친구를 우연히 만나 물어보니
>"이런망할 계집애 또시작을 했네 " 하더군요 얘기인즉슨 그여자는 외모 않되는 사람 꼬시어서 돈 띠어 먹고 가는 그런 여자더라구요
>얼마나 기가막힌지 ㅡㅡ;
>저처럼 크게 당한 사람있나여 그녀 만나믄서 거의 한 500에 할부끍은거하고 보니 거의 천만원에 카드대출에 이런거 저런거 다해서 3000만원정도 되구여 제가 군대 제대하고 잠깐 일하다가 놀아서 지금 돈도 없고 집이 부자인것도 아니거 참 이대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지 정말 막막합니다.
>은행에가서 대출을 할려구 해도 재산이 없어서 않되구 휴~~~~
>정말 답답합니다.
>글구 엎친데 덮친격으로 제가 해외구매로 핀카 구매할때 어떤미친해킹하는넘이 제카드를 이상한데 뿌려서리 지금 554만원이라는돈이 추가로나왔네요
>저처럼 재수없는넘 봣나요 카드 회사에 전화를 하니 이건 자기네들도 어쩔수없다고 하더군요
>에휴~~~~ 이대로 죽어야 할까봐요
>
>아님 님들이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이요
>윗글 믿던지 않믿던지 할수없지만 대다모 여러분들 제발 점 도와주세요
>욕을 하는분들도 잇을거라 생각합니다.
>전 욕먹을만 하구요
>정말 절 도와주실수있으신분은
>정말 경제적으로 괜찮으신분들 불우이웃한테 적금하는셈 치고
>조금만 도와주세요
>제발이요
>
>국민은행 643-21-0170-661 예금주 : 장구철
>
>
>어느 못난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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