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전 24살의 대딩입니다.
제가 23살때부터..마음 한구석이 허전할때..대다모에서 위로도 받고 님들 글올리신거 보고 다시한번 굳은 결심으로 살아왔습니다. 속임없이 이글을 적겠습니다.
구차하게 여자관계 이런 글을 누구나 다 아픔이 있으시겠지만 인생에 여자가 전부가 아님을 님들도 잘아시다는 판단에 빼겠습니다.
먼저 전 프카를 복용함으로써 좋아진점은 잘모르겠지만..정신적으로 많이 안정된걸로 만족합니다.
사실.전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할수있지만 약에 위로를 받는 제자신이 싫었지만 현실은 그렇치 못해서 속상합니다.
제가 어린나이에 탈모로 고통을 겪으면서 물론 좋은점 보다는 나쁜점이 더 많습니다..지금이라도 만약 머리만 날수있다면 무슨일이라도 하겠습니다다만..
어차피.현실이 이러니....할수없이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제 친구넘 중에도 탈모로 고통받는 친구가 있어서 무엇보다도 제 자신에 많이 위로가 된 친구 입니다. 그친구랑 늘 채팅해서 여자만나고 술마시고 그런 친구였는데 언제부터인가..우리둘을 탈모가 오기 시작해서 부터는 여자 얘기가 아니라..늘 미래에 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친구가 이러더군요...우리 정말 성공해서 책을 한건 만들자구요 제목을 역경의 시작이 곧 성공을 위한 발판이다라는 .....그럴뜻하게 ...의미심장한 말인것 같아서 이걸로 정했어요..
그리고 6개월 동안 서로 자주 보지말고 ....목표를 가지고 한번 달려보자구요 ..
친구넘은 영어를 공부하고 전 일본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 후 우린 웃으면서 만났습니다.....^^
친구놈은 회사다니는데 새벽에 학원가서 공부하고 회사마치고 집에 와서 공부하고 그친구는 컴쪽에 일하는 친구인데 ...이러더라구요...자긴 인제 애니메이션정도는 자막없이 본다구요...
토익을 시험쳤는데 그전엔 400점이던 친구가 ...600이상으로 올렸으니...짧은 기간에 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 가지 학원가서 공부했습니다...그 과정이 1년 코스인데...전 성격이 급해서 ..하루에 매일 학원에서 3시간씩 수업 들으면서 6개월 만에 끝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능력시험 2급에 합격 했습니다..
물론 일어 조금 한다고 성공의 조건은 아님니다....하지만 전 거기서 더 큰걸 발견 했습니다..
남들 젊은 시절 낭만과 추억에 소비하는 만큼 ...난..내 젊은 시절을 남들과 좀 다르지만...남들 하고싶은것 다못하지만....언젠간 할수있도록 제자신을 개발했습니다.
전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제 앞날은...밝다구요..전 내년에 유학갑니다.. 교수님 소개로..일본에 아르바이트 자리도 알아 났구요..
제가 짧은 시간이지만 가장 힘든건...잡귀와 유혹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술마시자고 불러내는거 ..정말 어떨뗀 마음은 술집인데...몸만..도서관에서..앉아 있곤 했습니다..그담음에 텔레비젼이었습니다.
그래서...전 신문만보고 티뷰이는 안봤습니다..
제가....좀 많이 두서없이 얘기했는것 같습니다..미안합니다.
한가지로..여러분...기회는 정말...다른게 아니라..여러분 마음가짐에서 기회가 찾아옵니다..
부디 하루빨리...예전에 생각하지마세요 일탈에서 빠지세요..
대머리 인들이 잘되어야지...우리 다음세대가...우리같은 고생 조금이라도 덜수있죠..
오늘 친구가 이러더라구요 ....내머리카락 다가져가라...그대신..니가 가진 일본어 자격증 자기 돌라면서^^....물론 장난 이겠지만...이런게 바로 학업의 힘이 아닌가 싶네요..
부디...목표를 바라고보 ...한걸음 한걸음...다가설수있는 대다모 회원님들 데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