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
그런건 누구에게나 있는거같아요..저두요~외모컴플렉스 있거든요..ㅠ.ㅠ..
제가..여자로서는 치명적인..흑...가슴이..가슴이..(심의에 걸릴라나^^) 작거든요..(에혀..차라리 떠들고댕기라..떠들고댕기..여러분들의 고민못잖다는걸 알려주기위해 특정부위를 비장한 마음으로 까놓고 말함...)
탈모는 약도 있다지만...이건..약도 없어요...
그래서요 옷입을 때도 아주 조심하구요~
항시..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하지만 뭐..어때요..누구에게나 한가지쯤은..그런 외모에대한 고민 갖고 있을거고..그거 어떻게 다른걸로..카바시키느냐는..본인의 숙제이기도 한거죠~^^
머리카락 말구요..다른걸로..함..밀어부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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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길가다가 남자가 탈모인 커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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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부럽습니다..(여자가 예쁘건 말건 건 크게 상관없습니다..여자까지 이쁘면 무지 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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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 진짜 사랑하는구나....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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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는 여자애 중에 친구인데..아주 편하게 지내는 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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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 원래 좀 외모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지...제가 탈모인지 전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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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제가 일부러 새치좀 골라달라고 머리 훔쳐보이는데도...아무말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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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여자 만날땐 진짜 머리에 오만 테크닉을 다부리고 숱많아 보이려고 랄지를 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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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친구 앞에선 진짜 아무렇게나 하고 나가도 맘편한 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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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를 그렇게 좋아해주는 거라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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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고맙기도 하지만...전 만약에 나의 탊모까지 감싸주는 사람이 생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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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이 끝날꺼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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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앞에서 멋도 부리고..자기 친구들 한테 소개 할때 멋져보이고 싶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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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지 못하자나요... 괜시리 꿀려 보이고...어딘지 모자라 보이고...(실제론 안그렇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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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지심인줄 알지만.. 그런것들이 더욱더 힘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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