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힘을 내시고요
주변지역분들과 모임이라도 가져보시는게 어떨지...
주변에 같은고민으로 대화할 사람이 있으면 근심이 줄지 않을까 합니다.
전 내일 모임하는데 4분이 모입니다.
대다모 회원들이고요....
>다들 잘 지내시죠? 요즘은 시간이 없어 들어와도 글만 보고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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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삶이 무의미 해 지는군요....모든일 마다 머리만 예전 갔았더라면....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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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점점 자신감이 사라지는 걸까요? 참 안타깝습니다...노력으로 되는 일이라면 어떻게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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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보겠는데 이건 노력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이렇게 말하면 또 노력하면 극복할수도 있다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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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시겠죠....하지만 거의 가망이 없는 말인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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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 예전의 그 많은 머리숫으론 돌아 갈수 없는 것입니까? 정말 ..정말 믿고싶지 않은 얘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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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기쁜소식이라며 듣는것도 이젠 질리네요..두타 나온다는 말이 벌써 언제인지..매번 소식만 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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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설사 두타가 나온다 하더라도 예전으로는 돌아 갈수 없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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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하소연 할사람도 없고....여기에서라도 말을하지 않으면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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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힘빠지는 소리만 해서 미안하네요...담에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라며 글 납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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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넘 피곤하네요..다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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