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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안녕하세요 화이트캡님...

  • 24년 전

  • 821
0
오히려 지금 같을때 확 벗고 돌아다니세요...

부모님이 말려도 여자친구가 말려도 소용없던 때가 있었는데....

몇 년 모자쓰고 생활하다 보니 답답하고 그래서...

나중에는 외출 기피증세가 생기더군요...

하루라도 짤리 모자 벗는것이 탈출의 기회죠...

몇년 더 쓰다보면 나중엔 아예 못 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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