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서른입니다
가발쓴지는 한3년 아마 가발쓰시는분은 알겠지만 지금이 제일 힘들때 덥고 그럴때
더구나 전 땀을 많이흘리는체질이여서요 제 머리랑 가발사이에 흐르는땀
원래 머리가 없어서 그것때문에 자신감도 없었는데...
심지여 군대에서는 황비홍이라고....고참들 때려줄수도없고
다지난일이군요
원래 내성적이여서 머리없을때 여자도 변변히 못사귀고 군대도늦게 가고
저 졸업사진은 이상한 빵모자 쓰고 졸업했습니다 어떤분처럼 대학교때유일한 빵모자를쓰고졸업
며칠전에 군대 동기만났어요 같은 고등학교 동창이고 우리선배랑 만났고 선배는 당연히 가발인지모
르고 그런데 그새끼 가 갑자기 너 머리많아졌다 가발이냐 머리심었나
잠시 침묵 선배만 아니면 그래도 열받아서 너 나중에 아는척하지마 안그러면 너죽여버리게한다고
갑자기 싸늘한분위기 .....선배만아니면 그녀석 아마 술집에서 반죽여놓았겠죠.....
여자들은 잘만나요 결혼도 생각했고 나중에 몇번자고 말했죠 이해하더라구요 지금은 헤여졌지만...
지금 새로운여자한데 접근하는데 착하고 좋은여자인데 대머리는부정적이더라구요
조금 실망그래도 접근중.....
가발정말 이제는 더이상싫으네요 그것때문에 별탈없이 살았지만....
가발면적이라도 줄여서 지금보다 조금편안하게 살고싶네요
여러번 약을 먹을려고했지만 그리고 프로스카 검색해서 보았지만 정신이 없군요
이사이트 맞나요
http://www.medicinedrugstore.com/
여기에 글올린다고 머라고 하지마시고 자세히좀알려주었으면
아 답답하네요 완벽한 약이 언제나올련지
30대여서 결혼도 해야하는데 탈모때문에 완벽한 약나오기전에는 별로 안하고싶다는생각도 하고
언제까지 가발로 이렇게 다니기도싫고
횡설수설 글올려보았습니다
저사이트가 맞으면 저기서 구입해서 약좀먹어볼려구요 도움주십시요
그럼 언제나 행복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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