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개월만에 가르마를 타보았읍니다.
첫느낌은 아직까지는 어색이었읍니다.
머리에 신경쓰고 산지 1년이 되어오는 군요....
탈모를 느끼고 확실한 치료방법을 몰라서 머릴스포츠로 깍고 그냥 지냈읍니다...
하지만 안되겠다싶어 영양제와 발모제(탁터모)를 사다가 바르고 먹었지만 특별한 발모 효과를 보지
못하고 다른 여러약들을 써보았지만 역시나 탈모를 늦추는효과만 있을문 별다른 변화를 못보았읍니다...
대다모 싸이트를 안지는 오레되었지만 특별한 활동없이 그냥 글만 읽고 가곤 했읍니다....
그러나 갈수록 빠지는 머리는 절 프카라는약에 손을 대게 했읍니다....
부작용도 있고 평생먹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어서 안먹으려고 했지만 더이상 머릴잃으면
대머리소리들을것 같아서 나이먹을때까지만 먹을생각으로 먹기시작 벌써 3개월이 넘었군요
2달정도 되니 효과과 있다는것을 가시적으로 느꼈읍니다...
머리숫이 덜빠지고 굴어졌죠 원래 머리숫이 얍은 편이라서 이정도면 옛날머리정도죠 곳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할수있죠....
효과있는 분이 있는반면 없는분들도 있지만 저에게는 다행이 효과는 있는것 같아서 기뻤읍니다.
전영적인 정수리탈모였죠 머리숫이 얍아지면서 밖은 불빛에 비추면 속이보이는 정말 조명이 싫었죠...
제가복용기를 올렸었죠 두번올렸을겁니다....
머리사진을 찍어두지못한것이 아쉽지만 제상테를 제가 알고 있기때문에 머리상테를 알수있죠...
가르마를 타고 거울을보고 밖은저명으로 비추어봤읍니다....
밝은불빛은 아직은 아니다싶더군요 다시일반 형광등조명으로보니 그냥 봐줄만은 했읍니다.
그래도 아직 가르마를 타고 나갈 자신은 없군요....
아직머리도 많이 안자랐고 한6개월정도면 조금더 좋아지지 안을까생각합니다....
예전에 가르마를 타면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가르마선이 켰죠 남들은 일자로 가르마선이 좁은데
전 가르마를 타면 가르마성이 남들에비해 5배는 켜거 고민 많이했죠...
그래서 스포츠로 잘랏고요 예전에는 미용실도 밝고 큰곳을 좋아했었는데 어둡고인적이드문
그런곳에 가는것을 좋아하게 됐죠...
오늘가르마를 터보니 5배가 남들가르마네 2배정도 더군요 5배에서2배라면 성공한거죠...
예전에 제가 머리를 숙여제머릴보면 반은 대머리다라는소리가 나올정도였지만
지금은 머리숫이 적네 그정도로 보이죠.....
앞으로 6개월복용기올릴거고요 조금머리가 좋아지니까 욕심이 생기네요 머리가더굴어지고
더많이 났으면 하는 바램이요....
여러분들도 남성형탈모에유전.초기.정수리탈모라면 생활습관만조금고치고요 약먹으면 70%은
효과있다고하니 함해보시는것도 괴안을것 같기도 하네요... 너무제말만 듣고 약드시지말고
부작용도있고 효과없을수도 있으니 다른글들도 많이읽어보고 생각해보세요...
담에 또글쓸께요...
그리고 피시방 하시는분들이나 알바분들께 한가지 물어볼께요 ....
제가피시방을 함해볼가하는데 조언을 듣고싶거든요...
창업이라 신경을쓸께 많아서요 아무것이나 좋으니 조언부탁드릴께요....
창업당시 돈 들어가는것이 제일 궁금하거든요...(뭐 인테리어비용 컴비용 에어콘 등등 많찬아요)
조언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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