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한번 만나보세요..
그러면 당신이 얼마나 풍족하고 행복한 사람인지 알게될겁니다
제가 당신눈에 씌여있는 비늘을 빼드립져
아직 님은 주위에서 쳐놓은 울타리에서 벗어나지 못하시분같군요.
세상에 도대체 얼마나 큰걸 바라보면 삽니까?
목도 안 아프세요?
인간이 완벽할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시나보져?
당신은 절대 신이 아닙니다.
그러니 당신주변에 쳐놓은 높은 울타리를 쳐부수고 거기서 어서바삐 나오세요
그길만이 님이 살길임다.
한번 연락주시길 개인적으로 당신에 대해서 좀 더 알고싶군요
grace403@hanmail.net
>정말 너무 하시네요
>
>말을 못하겠네요...
>
>저는 님들에게 어떻게 해결책 좀 얻을까 사실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
>근데 오늘 와 리플을 보니 답변 해주다가는 맞아 죽겠읍니다.
>
>연대생님 ........ 저 연대생 맞구요..
>
>님들이 이렇게 리플을 다는데 누가 억을 줍니까..
>
>님들 제가 부럽다구요..
>저는 님들이 부러워요..
>공부 못해도 되고 머리신경써도 되고 그러나 전 안되요.
>우리집 분위기가 그렇게 용납 못해요.
>
>님들 제가 부자라구요.
>
>지금 장난 하시는 거여요..
>
>예전에 제친구는요..
>
>게 명의로 된것 700억가량 된대요..
>
>그때 개 나의 겨우 22살이구요.
>
>개 집은 140억 짜리 살아요.
>
>경기고 친구데 지금은 안 만나요..
>
>저희집은 겨우 40억이예요.
>
>강남에서 우리는 중산층이예요
>
>저 못살지도 않고 잘살지도 않아요..
>
>그리고 돈 이야기해서 위화감 조성 했다면 죄송하구요..
>저희 포인트는 돈이 아니라 나의 인생의 좌절을 이야기 한건데...
>왜 돈에 한을 품었나 ......... 돈만 따지고 그래요,..
>
>어쩌든 제가 원한 답변은 하나도 없네요..
>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구요..
>
>만약 저에게 나쁜일이 생기기 전에 같은 연대생 돈달라고 하신분 만나서
>이야기 하고 돈 드릴 용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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