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왠지 모르지만 조금은 이해가 간다(내가 부자라서가아님)
중세 프랑스에 마리앙트와네튼가?하튼 누군지 모르겠지만 어떤 왕비가
백성들이 배가고파서 빵을 달라고 항의하니까
'빵이 없으면 다른걸 먹으면 되지 왜 저 난리야?' 라고 했다고 한다
또 왜, 그런사람있지않는가,, 예를들면 부자라서 지하철 한번 못타본 사람이라든지
길거리에서 파는 순대나 떡볶이는 본적도 없다든지,,
그렇다. 이 사람은 우리와는 완전히 다른세계에서 자란것이다
어쩌면 그가 생각하기에는 40억이 적다는게 당연한것일수도 있다
적당한예는 아니지만 탈모아닌사람이 탈모를 이해못하듯 이사람도 뭔가 그런게 있을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이사람이 잘했다는건 아니다
>정말 너무 하시네요
>
>말을 못하겠네요...
>
>저는 님들에게 어떻게 해결책 좀 얻을까 사실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
>근데 오늘 와 리플을 보니 답변 해주다가는 맞아 죽겠읍니다.
>
>연대생님 ........ 저 연대생 맞구요..
>
>님들이 이렇게 리플을 다는데 누가 억을 줍니까..
>
>님들 제가 부럽다구요..
>저는 님들이 부러워요..
>공부 못해도 되고 머리신경써도 되고 그러나 전 안되요.
>우리집 분위기가 그렇게 용납 못해요.
>
>님들 제가 부자라구요.
>
>지금 장난 하시는 거여요..
>
>예전에 제친구는요..
>
>게 명의로 된것 700억가량 된대요..
>
>그때 개 나의 겨우 22살이구요.
>
>개 집은 140억 짜리 살아요.
>
>경기고 친구데 지금은 안 만나요..
>
>저희집은 겨우 40억이예요.
>
>강남에서 우리는 중산층이예요
>
>저 못살지도 않고 잘살지도 않아요..
>
>그리고 돈 이야기해서 위화감 조성 했다면 죄송하구요..
>저희 포인트는 돈이 아니라 나의 인생의 좌절을 이야기 한건데...
>왜 돈에 한을 품었나 ......... 돈만 따지고 그래요,..
>
>어쩌든 제가 원한 답변은 하나도 없네요..
>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구요..
>
>만약 저에게 나쁜일이 생기기 전에 같은 연대생 돈달라고 하신분 만나서
>이야기 하고 돈 드릴 용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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