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하시네요
>
>말을 못하겠네요...
>
>저는 님들에게 어떻게 해결책 좀 얻을까 사실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
>근데 오늘 와 리플을 보니 답변 해주다가는 맞아 죽겠읍니다.
>
>연대생님 ........ 저 연대생 맞구요..
>
>님들이 이렇게 리플을 다는데 누가 억을 줍니까..
>
>님들 제가 부럽다구요..
>저는 님들이 부러워요..
>공부 못해도 되고 머리신경써도 되고 그러나 전 안되요.
>우리집 분위기가 그렇게 용납 못해요.
>
>님들 제가 부자라구요.
>
>지금 장난 하시는 거여요..
>
>예전에 제친구는요..
>
>게 명의로 된것 700억가량 된대요..
>
>그때 개 나의 겨우 22살이구요.
>
>개 집은 140억 짜리 살아요.
>
>경기고 친구데 지금은 안 만나요..
>
>저희집은 겨우 40억이예요.
>
>강남에서 우리는 중산층이예요
>
>저 못살지도 않고 잘살지도 않아요..
>
>그리고 돈 이야기해서 위화감 조성 했다면 죄송하구요..
>저희 포인트는 돈이 아니라 나의 인생의 좌절을 이야기 한건데...
>왜 돈에 한을 품었나 ......... 돈만 따지고 그래요,..
>
>어쩌든 제가 원한 답변은 하나도 없네요..
>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구요..
>
>만약 저에게 나쁜일이 생기기 전에 같은 연대생 돈달라고 하신분 만나서
>이야기 하고 돈 드릴 용의도 있어요..
>
님.. 님딴에는 님께서 집안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자책감을 쓰시고자 한거 같은데..
한가지 잊고 계신게 있는거 같습니다.. 여기분들은 단200짜리 수술도 돈이 없어서 못하고 계신분
들이 부지기수입니다.. 40억이라구요... 허허 참... 그거에 만족하시지 못하시나요..?
죽고 싶다니요.. 그럼 여기 있는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인간도 아니겠군요..
정 님께서 진심어린 위로를 받고 싶으셨다면.. 그런 집안 배경은 아예 말을 꺼내시지 마시지...
여기가 무슨 강남 탈모인만 모인곳 입니까.? 여기가 전부 재산이 수십억대 되는줄 아십니까..
님께서 쓰신글을 보면 자랑할려고 써놓은거로 밖에는 볼수 없습니다..
저도 수술하고 싶지만 돈없어서 못하고 있구요..저도 서민중에 서민입니다만 님글을 읽고 중산층이
란말이 참......... 하긴 강남에서는 그럴수도 있겠군요. 그러니까 번지수를 잘못찾으셨습니다..
따로 강남 탈모인만 모이는 게시판을 만들어 보시지요...
그냥 제 처지가 가여워서 주절거려 봤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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