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은 머리숯부자들 뿐이고 나혼자 돌연변이라 생각했고
탈모된지는 약 2년 (생각해보니 머리감을때 많이 빠졌던 기억을 더듬어보면서...)
탈모구나 느끼게 된것은 1년.
프로스카 먹은지 6개월정도
탈모 과정 : 앞머리 -> 윗머리 -> 주변머리...
복귀과정 : 주변머리(복용2개월후) -> 윗머리(복용4~5개월) -> 앞머리 (6개월~현재)
머리가 복구되는 과정이 탈모과정과 정 반대이군요.
약은 단지 서포트로서 ..
가장 중요한것은 체질개선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지만...
자신의 식생활 성생활 생활습관을 하나하나씨 고쳐나가야 하는 과정이에요.
전 매운거 짠거 좋아해서 신장이 약한 체질이었는데
맨날 싱거운거만 먹다보니 어떻게든 도움이 된것같기도 하고....
가벼운 운동은 프로스카 보다 더욱 효과있다 생각합니다. (운동안하는 분들)
머리빠지는걸로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빠지는 머리는 어차피 빠질 머리였습니다.
탈모는 머리가 빠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나지않는게 문제입니다.
약 6개월먹고 별 소리 다한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약효과보다 생활습관을 고쳤던게 더욱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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