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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물가에 가고 싶네요..

  • 24년 전

  • 1,011
0

저도 수영 무척 좋아합니다..배우기도 오랬동안 배웠고요..

근데 수영안한지가 어언 3년정도 되가네요...

다 머리때문이죠..

평소에 걍 다닐때는 그렇게 숯이 없어보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제가 원채 머리결이 굵고 좀 뻣치는 스타일이라..어느정도 카바가 되는거 같슴다..

근데 것도 물에 젖으면 걍 쥐약이죠...

실내수영장서 수모쓰면 모를까..진짜..바닷가에 풍덩은 생각하기에만도 끔찍하군요..

에휴..캐러비안 베이한번 못가보고..이렇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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