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신문을 읽다 우연히 조그만 기사를 보게 되어었는데 (동아일보 7.13 page 29) 면에 조그만 하게 있더라구요..
내용인즉
.....전문 생략 ....... 피해자들은 고소장에서 지난해 말부터 김원장이 부작용이 큰 스테로이드 성분이 없는 신약을 개발해서 아토피 피부염을 안치시킨다'고 인터넷에 올린 광고를 보고이 한의원의 연고로 치료했지만 올3월부터 아이들의 온몸이 짓무르고 피가나는등 피부증세가 더 심해졌어며 팔에 털이나거나 시력저하 결막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가 시작했다고 :: 주장했다..
;;;;; 여기서 부작용중에 팔에 털이 났답니다. 얼마나 났는지는 모르지만 원래 신약이라는게 우연한 기회나 부작용으로 해서 태어나게 마련이지요..
요즘 머리에도 털이 나게하는게 힘든데 팔에다 털이 나게 하다니 이사람은 천재에요......(H 한의대 김모원장이라는데)
이게 무슨약일까요???
대다모 원영자님 좀 자세히 알아서 우리동지들에게 가르켜 주세요...^^
기자이름은 이성주기자
stein33@donga.com
그리고 동지들중에서도 이거에 대해 아시는분은 리플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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