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프카를 먹었읍니다...
그런데 참 이제는 먹는것도 귀찮아 졌나봅니다...
한알을 꿀걱 먹어버렸죠.... 프카잘라서 먹어야하는데 이놈의머리가 약간좋아 졌다고
방심을 하나봅니다....
친구가 몇칠전에 너 머리 많이 좋아졌다고 그러더군요 이제 친구들도 대머리 되겠다고 놀리거나
걱정하는 사람없읍니다....(저보고 머리 숙여보라고 하더군요 옛날에는 머리절데 안숙였는데
지금은 막숙이고 다니죠 ..ㅋ 웟머리보더니 신기하다고 까지하더군요 그리고 자기네 회사에도
28인데 머리빠진사람이있다고하면서 그사람은 머리에 구멍이 큰게 하나뚤렸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머리가 나긴나는군아 하더라고요... 하지만 구멍뚤린정도가 아니였으니까 전그래도
운이좋다고 해야 할것 같군요...)
다만 머리스타일이 안나오는것이 문제입니다....
탈모때문에 1년여동안 스포츠머리로 깍고다렸더니 가르마도 없어졌더군요....
그리고 머리가 많이좋아졌어도 그냥 머리숫없는정도지 정상권은 아닌것 같읍니다...
머리를 더길으면 더이상할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그래도 이런고민을 한다는것도 한편으로는 기쁘군요.....머리빠질때는 고민이 아니라 스트래스를
많이 받았는데......
아침에 머리감을때20-30개씩 빠질때에는(100까지가 최고)참 ... 여러분들도 아시죠...지금은 10개도 안빠지더군요...
프카4개월에 프카9개월치를 먹었더군요 제가 시간없을때 안쪼개고 한알씩 그냥먹어서 그런가봅니다
이제 검정콩 먹어볼 생각입니다...
시스틴약제를 먹었었는데 약이 다떨어졌거든요......
여러분들도 머리많이빠지시면 프카드세요.......
어느정도 탈모앤 효과과 있는듣 합니다......
간만에 왔는데도 할예기가 별루없군요 익숙한 아이디는 멏개안남았네요.....
치료되면 대다모하고도 조금씩조금씩 멀어지나 봅니다......
담에 프카6개월에 복용기 올린다고 했죠....
그런데 두타가 올해출시된다면 내친구프카는 어떻게하죠.....ㅋㅋ
두타가 가격이 맞으면 두타먹어야겠죠....
탈모와의 전쟁을 한지도 거진1년이군요 그나마 다른분들보다 호전된 상태를 보여서
다행이지만 언제까지 프카의 노예가되어서 살아야하는것을 생각하면 프카라는게
마약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기사진올리시는분들은 대부분이 초기탈모같은데요 열심히 치료하세요.....
제가느낀결과 정수리 하고 웟머리탈모프카로 어느정도 막을수있읍니다....
머리부자되시고요 담에 또올께요...
그리고 아까보니까 스포츠머리하신분이 사진올리셨는데 저도 정수리탈모였고요
그님수즌까지도 갔었어요 그사진올리신분 머리면 좋아질수있는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ㅂㅂ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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