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고민이 많으시군요
전 24살 청주에 삽니다.
7월말에서 8월사이에 청주정모 2차할 생각입니다.
님 멀지 않다면 한번오세요....
> 예전에 저보고 친구들이 너 바보아니니 할저도로..
>아무 생각(고민)없이 살았습니다.
>하지만...이 놈의 탈모가 시작되면서...
>세상에 모든고통 고민 저 혼자 다 지고 사는것 같습니다.
>전 요즘 잠도 못 잡니다.
>전에는 잠에 찌들어 살았는데
>요즘 일단 아침에 눈만 떴다하면 감을줄을 모럼니다
>머리 머리 머리에 신경이 곤두서죠...
>뭐 이렇게 하루를 열고...또 머리에 고민을..
>이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워째 탈모란것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군요...$$
>
>
>>아무래도 그렇겠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
>>하지만 머리고민만큼 하겠습니까
>>전 머리고민생긴후 우울증에 강박관념까지 겪는거 같습니다...
>>그전에 그나마 고민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나는군요....
>>여유롭게 살았던거 같아요....
>>
>>
>>>머리고민 해결 되면 또 다른 고민 생깁니다...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