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부산입니다..ㅋㅋ
>이런 워째 ...
>저도 님들 모임에 한번쯤 참석을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슴다
>그라고 전 30살...직장인입니다.
>뭐 나이가 무선 문제가 되간디요..
>탈모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 맴이 다 한결같은 그지요..
>그래서 님들 모임에 저도 참석을 하고 싶지만.....쫌 멀군요.
>회사를 접고 가기에는......
>하지만 님들 모임 후기나 올려 주심...열심히 일겠슴다.
>
>>님도 고민이 많으시군요
>>전 24살 청주에 삽니다.
>>7월말에서 8월사이에 청주정모 2차할 생각입니다.
>>님 멀지 않다면 한번오세요....
>>
>>> 예전에 저보고 친구들이 너 바보아니니 할저도로..
>>>아무 생각(고민)없이 살았습니다.
>>>하지만...이 놈의 탈모가 시작되면서...
>>>세상에 모든고통 고민 저 혼자 다 지고 사는것 같습니다.
>>>전 요즘 잠도 못 잡니다.
>>>전에는 잠에 찌들어 살았는데
>>>요즘 일단 아침에 눈만 떴다하면 감을줄을 모럼니다
>>>머리 머리 머리에 신경이 곤두서죠...
>>>뭐 이렇게 하루를 열고...또 머리에 고민을..
>>>이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워째 탈모란것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군요...$$
>>>
>>>
>>>>아무래도 그렇겠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
>>>>하지만 머리고민만큼 하겠습니까
>>>>전 머리고민생긴후 우울증에 강박관념까지 겪는거 같습니다...
>>>>그전에 그나마 고민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나는군요....
>>>>여유롭게 살았던거 같아요....
>>>>
>>>>
>>>>>머리고민 해결 되면 또 다른 고민 생깁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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