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별명이 지단이었다는건 말씀드렸죠?
근데 정수리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힘이 없었어요
음.. 요즘 별명은 이영표랍니다 ㅋㅋ
오늘이 프페 먹은지 꼭 110일째이네요^^
프페랑 미녹이랑 전 같이 했어요
지금 많이 숱이 늘었어요
제가 봐도 거의 정상인듯
옛날에는 항상 축 처져있던 머리가
어느새 비가와도 뽀송뽀송
눌러보면 쏙쏙 올라오는 볼륨감..
이정도로 30대 초반까지 가면 전 만족합니다.(두타에 기대를 걸고 있음)
7월 29일에 대학병원가봐서 사진 찍으면
교수님이랑 레지던트 형들도 다 놀랄거 같아요
저번에 약 6주 치 타왔는데
이번달이 효과 만점인거 같아요
헐헐
제가 담에 교수님께 부탁해서 제 사진 올려볼께요
근데 스캔이 없어서리
머리 고민이 좀 줄어드니까
성적도 많이 향상됬어요
전 지금 재수하는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중(고3때는 떨어지는 머리 보면서 속수무책으로 당했어요ㅜ.ㅜ)
아 한가지 여기에 물을게 있어요
제가 약간 심한 천식인데요
이거 안겪어보신분은 몰라요 얼마나 힘든지..잠도 못자요
천식에 좋다는 건 다 했는데(은행 수세미 석류 등등..)
요즘 또 절 괴롭혀요
전 약 알레르기 있어서 아스피린 계열은 아에 못먹거든요
그래서 어디 잘 하는 한의원이나 민간요법좀 갈켜줘요 심각해요ㅠ.ㅠ
모두 머리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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