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영표라고요
110일만에 그렇게 효과가 나타나나요
부럽다.
난 프카 7개월짼데.....
조금 효과가 있지만 만족이 안되네요...
요즘은 맨날 악몽을 꾸죠
학교에 복학해서 다니면서 손가락질 받는꿈.....
알죠 제 대머리되겠다....
정신적으로 아주 문제가 많아요...
사진좀 꼭 올려주세요
그리고 군대 안가셨으면 천식때문에 안갈수있지 안나요
심하면...
가더라도 화생방은 안합니다.
거기에 위안을 가지시길......
화생방을 하느니 행군을 한번더 한다할정도로 화생방도 괴롭거든요
탈모로 격는 고통의 1%도 안되겠지만......
>제 별명이 지단이었다는건 말씀드렸죠?
>근데 정수리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힘이 없었어요
>음.. 요즘 별명은 이영표랍니다 ㅋㅋ
>오늘이 프페 먹은지 꼭 110일째이네요^^
>프페랑 미녹이랑 전 같이 했어요
>지금 많이 숱이 늘었어요
>제가 봐도 거의 정상인듯
>옛날에는 항상 축 처져있던 머리가
>어느새 비가와도 뽀송뽀송
>눌러보면 쏙쏙 올라오는 볼륨감..
>이정도로 30대 초반까지 가면 전 만족합니다.(두타에 기대를 걸고 있음)
>7월 29일에 대학병원가봐서 사진 찍으면
>교수님이랑 레지던트 형들도 다 놀랄거 같아요
>저번에 약 6주 치 타왔는데
>이번달이 효과 만점인거 같아요
>헐헐
>제가 담에 교수님께 부탁해서 제 사진 올려볼께요
>근데 스캔이 없어서리
>머리 고민이 좀 줄어드니까
>성적도 많이 향상됬어요
>전 지금 재수하는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중(고3때는 떨어지는 머리 보면서 속수무책으로 당했어요ㅜ.ㅜ)
>아 한가지 여기에 물을게 있어요
>제가 약간 심한 천식인데요
>이거 안겪어보신분은 몰라요 얼마나 힘든지..잠도 못자요
>천식에 좋다는 건 다 했는데(은행 수세미 석류 등등..)
>요즘 또 절 괴롭혀요
>전 약 알레르기 있어서 아스피린 계열은 아에 못먹거든요
>그래서 어디 잘 하는 한의원이나 민간요법좀 갈켜줘요 심각해요ㅠ.ㅠ
>모두 머리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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