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고맙습니다.
그런데 사진은요
대학병원에 있거든요
지금 당장 올리기는 제가 수능을 앞두고 있어서리..
11월에 수능 끝나면 4월 달부터 한달 간격으로 찍고 있거든요(정확히 6주간격)
그때 제가 다시 병원 가서 제 사진만 모아놓은걸 다시 제 사진기에 담아와야 되요
거기서 필름 안준다고 할거 같아요 (원래 종합병원이 좀 그렇잖아요)
아 제가 지단이라고 해서 아주 지단은 아니에요
프로페시아 엠파스에서 검색하시면 1쪽 하단부쯤에 머크사에서
호전도에 따라 올려놓은 사진 세가지 있지요?
거기에서 제일 호전이 잘 된 1번사진의 처음 모습보다 한 1.5배 더 없는 상태였어요
헐헐 내가 이영표라니
지금 휴학하고 학원 다니는데
학원 누나들이(한두명이 아니라 한 서너명이) 얘 너 이영표 닮았다 귀여워~~
하....2년만에 들어보는 이 감회..
옛날에는 지단이였는데...ㅠ.ㅠ
이제 약간 제 모습을 찾아가는듯..
공부 열씨미 해서 꼭 의대가서.
피부과 가서..
정말 나랑 같은 아픔 겪는 사람들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 됬음 좋겠어요
그 경희대 교수 아무리 머리 깍아도
겪어본 사람 맘은 모를걸요?
옛날에는 돈 생각해서 성형외과 갈라구 했는데
진짜 진짜 의대 꼭 가서 피부과 가야지^^;;
응원해 주시고요
님들 머리 많이 나세요~
요즘 덴트롤을 쓰는데 많이 개운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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