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건 드라마에서 구준엽씨 여자들에게 당하는 역할로 나오니깐
몹씨 씁슬하더군여 안그래도 현실은 더 씁슬한데 말이져
내 친구녀석들중(여자) 안보는데선 내예기 할때 "아! 그 대머리친구?"
이렇게 예기한다는 군여 ............ 전 그예기를 내 부랄친구 녀석에게 들엇는데여
해머로 뒤통수 강타당한 기분이더군여[운전중이엇는데 사고날뻔 햇음 --;]
내가 뭘잘못햇나, 제길! 지한태 피해준것도 없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 녀석이 휴~~~~!
드라마 상에서나마 구준엽씨가 당당하게
여자를 리드하는 멋잇는 역활로 나왓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아! 글고 고구마님 백수,백조 계속 업뎃 해주세영 ㅎㅎㅎ
넘 재밋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1.41.138.84 추적결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피씨방이란걸 알아냈습니다.
>서울이니까 약간의 신빙성이 들지만........
>서울의 어떤 탈모분이 장난삼아 올릴수도 있고.....
>근데 구준엽씨가 글남긴다면 우린 더 좋은 거군요
>준엽이 형도 쪽팔린건 없지 안나요 ^^
>아무튼 TV잘보고 있습니다. 같은 탈모인으로서...
>탈모인에 대해 좋은 인식이 생기게 노력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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