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의사들이 자꾸만 이럴까.
>어떤 의사는 자기 몸에 털을 심고 티브에 나오고
>또 어떤의사는 머리를 삭발하여 무슨 탈모환자를 이해한다나. 어쩐다나.......
>더 웃긴것은 가만히 있는 운동선수의 머리를 갖고 모발이식을 해주니 어떠니....
>의사분들의 환자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보자.
>머리를 깍는다고 환자의심정을 이해한다......
>웃기는 얘기다.,
>우리 형도 나의 탈모에 대해 이해 못하는데....
>차라리 머리깍는이 병원에서 좀 친절했으면한다....
>병원비도 엄청비싸고......
>내가 볼때는 이제는 병원에 다녀본 환자들이 친절하지 못하고 그병원을 다녀도 치료가 안된다고
>소문이나서 하여 원맨쇼를 하는것이 아닌가본다.
>가만히 둬라
>왜 자꾸만 흔드는가.
>이제는 머리를 깍으려면 조용히 깍아라.
>의사들이 티브에나와 말도 안되는 소리 할때 우리의 고개는 자꾸만
>떨궈진다.
>티비에 떠들 시간에 환자에게 공부를 더하고 성심을 다하는 의사가 더 필요하다고 본다.
>진정으로 찾아간 고객에게 친절하고 성심을 다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앞으로 머리깍고 어쩌구 티브에서 괜히 말도 안되는 오노 액션, 헐리우드엑션, 등을
>하면 레드카드를 내밀것이다.
>제말에 동참하는 동지들은 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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