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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요

  • 24년 전

  • 939
0

>탈모 1년 후
>내 머리 상태
>제 탈모 진행 속도를 표현 하자면
>" 좀먹는다" 이 말이 가장 적절하네요
>시나브로가 순 우리 말로 조금씩 천천히란 말인가요?
>그럼 시나브로란 말도 적절하군요
>탈모진행 속도는 정말로 조금씩 조금씩 하지만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탈모속도가 빠르신 분들은 "나도 너처럼 진행만 되도 소원이 없겠다고 하시겠지만"
>탈모에 속도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중요한건 머리가 빠지고 그에 대한 확실한 대처 방안이 없다는 것이죠!
>하루 빨리 획기적인 발모제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머리가 확 나는게 아니라
>탈모가 내 모발을 좀먹듯이 발모제가 탈모란 놈을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좀먹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그런 바이러스 같은 것은 없나요
>미생물학 전공하신분 좀 알려주세요

남들 눈치 보며.....

어떻게 보면 별 쓸데 없는 것 ....

그러느니 차라리 밀어요.

남의 눈치가 그렇게 보이나요?

쉽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남 눈치 보느니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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