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제 얘기 하는거 같군요..
어쩜 저랑 똑같넹.. ^^; ㅋㅋ
>오널 무사히 여자친구 만나구 왔습니다...
>만나기 전에 얼마나 화장실에 가서 머리 보고 다듬고 ㅡㅡ
>땀 삐질삐질 ㅡㅡ
>젠장 근데 오널 뮤쟈게 더워서 땀나서 덴장 ㅜ.ㅡ
>하옇튼 걔가 나 머리 짤은거 보고 별 반응을 안보이길래 일단 한숨 놓고 ㅡㅡ
>일단 길을때보다 짧으니까 여자같다고 기쁘다고 하더군여 ㅡㅡ
>헐헐헐 ㅡㅡ 걔가 과연 제정신으로 하는 말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ㅡㅡ
>남은 쫄아서 과연 보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ㅡㅡ
>땀 무진장 흘림 ㅡㅡ
>일단 오널 좋게 놀다가 술먹고 왓씁돠 ㅡㅡ
>헐헐헐...
>여자 만날때마다 긴장의 연속이라 ㅡㅡ
>이러다 머리때문에 아니라 긴장땜시 제 명에 못살지 ㅡㅡ
>하옇튼 오널 무진장 힘들었습니다. 덥고 또 많이 걸어서 집에오니 녹초 ㅡㅡ
>에겅 일단 저 결정했습니다..
>내일부터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 먹기로염 ...
>근데 이거 효과있긴 있는거에염?
>하긴 건강에 좋겠죠 머 ...
>근데 낼 삼계탕 먹으로 갈껀데 ...
>요즘 몸이 넘 허해서 ㅡㅡ
>근데 삼계탕 먹어도 될까염?
>거기 반주로 인삼주 주는데 인삼주는 혹시 먹어도 될까염?
>일단 그럼 낼 보겠습니다..오널 넘 힘들어서 ^^
>금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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