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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연락해요 만나봐요^^멜 써요

  • 24년 전

  • 947
0

>여자요..
>
>이젠 여자 사귀는것은 사치로 보입니다..
>
>여자 사귀는것도 중요하지만 머리사수에 신경을 무지쓰다보면 여자는 자연히 두번째로
>
>밀려나는것 같아요...
>
>여잘 만날려고 머릴 사수해야 하는데 머리가 안돼니 말이죵...
>
>이렇게 젊은 나이에 고통을 받는다는건 정말 큰 재수엄붙은..뭐랄까..
>
>하늘에서 돌던졌는데 지나가다 맞은 격같아요...
>
>저도 25섯인데 군대가기전까지 그래도 여자애덜이랑 잼나게 놀구 연애질도 하구 했느데
>
>군대 이후론 영~~~ 금욕주의도 아니데 머리가 금욕주의로 만들어버리고 변태로 만들어 버리나봐요.
>
>정말 한심스런 청춘이라고 하죠...
>
>빛을 찾아 헤매지만 아직은 미궁이고 정말로 힘드네요....
>
>좋은 약이 나온들 뭔소용입니까 지금 가진 머리칼론 무용지물입니다...
>
>이렇게 몇년 지속돼다보면 마음이 병들것 같군요....
>>안냐세요?
>>
>>요새들어 글을 많이 올리네요..
>>
>>전 2년동안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머리땜에 자신이 없어 싫다고, 귀찮다고 헤어지자
>>
>>고 했어요..
>>
>>지금 26살인데 진짜 이거 사는게 사는게 아니랍니다..
>>
>>여러분은 어떤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
>>전 또 직장을 구하고 있는데 이놈의 머리로 어떻게 면접이고,회사를 다닐지..
>>
>>요샌 세상이 확 망하던지, 빛이 없어져 우리 대다모 회원들 맘껏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봐요..
>>
>>여기 사이트에 오면 서로에게 욕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해줘서 넘 좋아요..
>>
>>그리구 서로 정말 이해해주면서 살잖아요
>>
>>우리모 정기모임해봤으면 하는데 다들 모자 쓰고 나오겠죠?^^
>>
>>여기 사람들은 여자 만날때 가발쓰는거 속이고 만나요?
>>
>>아님 진짜로 말하고 만나요?
>>
>>궁금한게 넘 많네요..
>>
>>오늘 7개월간의 프페생활을 정리하고 프카를 먹을려구요..
>>
>>전 그나마 다행으로 아는 선배랑 후배가 약사가 있어 프카를 공짜로 얻었어요..
>>
>>공짜좋아하면 대머리 된다고 하던데..^^
>>
>>약먹어보고 안되면 가발쓸려구요
>>
>>사람들 속이든 걸리든 그러고 살게요
>>
>>결혼 안하면 되지..안그래요?
>>
>>조금이라도 자존심이 회복되길 바랄뿐이예여..
>>
>>여러분 힘내고 , 다들 힘내요..
>>
>>근데 가발 좋아요? 어디거이 좋아요..
>>
>>전 하이모에서 헐리웃인가 해볼려구요..
>>
>>대머리는 세상 아무도 이해못해주네요..가족들조차..
>>
>>여러분만 내마음을 이해해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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