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요..
이젠 여자 사귀는것은 사치로 보입니다..
여자 사귀는것도 중요하지만 머리사수에 신경을 무지쓰다보면 여자는 자연히 두번째로
밀려나는것 같아요...
여잘 만날려고 머릴 사수해야 하는데 머리가 안돼니 말이죵...
이렇게 젊은 나이에 고통을 받는다는건 정말 큰 재수엄붙은..뭐랄까..
하늘에서 돌던졌는데 지나가다 맞은 격같아요...
저도 25섯인데 군대가기전까지 그래도 여자애덜이랑 잼나게 놀구 연애질도 하구 했느데
군대 이후론 영~~~ 금욕주의도 아니데 머리가 금욕주의로 만들어버리고 변태로 만들어 버리나봐요.
정말 한심스런 청춘이라고 하죠...
빛을 찾아 헤매지만 아직은 미궁이고 정말로 힘드네요....
좋은 약이 나온들 뭔소용입니까 지금 가진 머리칼론 무용지물입니다...
이렇게 몇년 지속돼다보면 마음이 병들것 같군요....
>안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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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글을 많이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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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년동안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머리땜에 자신이 없어 싫다고, 귀찮다고 헤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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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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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6살인데 진짜 이거 사는게 사는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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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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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또 직장을 구하고 있는데 이놈의 머리로 어떻게 면접이고,회사를 다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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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세상이 확 망하던지, 빛이 없어져 우리 대다모 회원들 맘껏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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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이트에 오면 서로에게 욕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해줘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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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서로 정말 이해해주면서 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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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 정기모임해봤으면 하는데 다들 모자 쓰고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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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들은 여자 만날때 가발쓰는거 속이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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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진짜로 말하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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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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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개월간의 프페생활을 정리하고 프카를 먹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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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나마 다행으로 아는 선배랑 후배가 약사가 있어 프카를 공짜로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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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좋아하면 대머리 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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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어보고 안되면 가발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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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속이든 걸리든 그러고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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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하면 되지..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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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자존심이 회복되길 바랄뿐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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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힘내고 , 다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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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발 좋아요? 어디거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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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이모에서 헐리웃인가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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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 세상 아무도 이해못해주네요..가족들조차..
>
>여러분만 내마음을 이해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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