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예기하겠습니다..
먼저..본인도...남성형 탈모를 겪고 있는 사람이고..남의 예기라고..건성으로 대답하는 거 아닙니다..
본인도 많은 탈모와 속알 머리 훤히 비치는 모습이었고.......누구에게나...머리 심으란 소리와....대머리란 말만 들었습니다.....심지어 친구들끼리..진실게임 하는데..."니 머린 왜 아저씨 머리 같어?" 이렇게 묻는...남자세이 질문에...그냥...아빠닮아 대머리 되나보다...하고 좀 불쾌한 기분만
느끼고....그냥 무시했습니다...
하지만...탈모로 스타일 좀 안 살고....여자에게 이 전 처럼..멋진 헤어스타일 보여주지 못하고..
스트레스 받았지만..
그 탈모로 인해...좋아하는 여자에게...마음을 표현 안 한다거나...인연을 끊지 않았습니다..
물론...그럴 생각도 전혀 없었고....상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탈모로 인한 스트래스는 이해하지만..
그걸로 인해....애인이랑 헤어지자고 하는 건....쪼다가 아닐까여?
기분나쁘게 들으실 지 모르지만..
어쩔 수 없이 유전으로....대머리 돼 가는 걸로........사랑하는 사람과...헤어지겠단 건...
제 사전에....그건 쪼다입니다..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라면.....남성형탈모 겪고 있다고......헤어지잔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상상도 하지 않습니다...
대머리 돼 가는 거...분명 큰 스트레스지만...
사랑하는 여자랑......이별을 고할........이유는 절대 아닙니다.........
지금은 본인이....프로페시아로 인해...많은 머리 되찾았지만..
설령...이 전에.....없던 그 머리라도....좋아하는 여자랑 인연 끊지도 않고...그럴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ps : 여자분이 만약 헤어지잔 요구에 응했다면..
그건....헤어지자고 요구한 그 자체로 헤어줘 졌다기 보단...
머리 때문에 헤어지자는 남자의 그런 쪼다 같은 모습에...관심과 정 떨어져서라도.....헤어져 줄 수 있다 보네여..........
여자친굴 건성으로 만난 것이 아니라면.....그렇게 할 수 있다 생각 들지 않네여...
하나에 집착하여......더 큰 것을.......잃는 것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