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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모발이식 글케 추천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선의 방법이라구 생각합니다.

  • 24년 전

  • 1,224
0
제목에서두 말했듯이 이게 최선의 방법이지 않나 싶네염...
글구 모발이식은 아무래도 30대 초반이 났지 않나 싶네여...
머 20대가 청춘이지만 그때가 젤루 중요한 시기이지만 ...
그래더 20대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지만 일정사람덜은 그래도 머리 털이 많이 남아있지 않나싶네염.
저두 그래염... 20대에는 솔직히 군대 갔다오고 사회생활 쩜 적응하느라 머리에 덜 신경이 쓰게 되지염..특히 회사생활은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되면 아주 많이 피곤해서 바로 자구 하느라 ...
그때 특히 아저씨들이랑 참 술도 많이 먹고 담배두 많이 피고 담배피면서 커피마시고 쩝....
근데 20대 후반 30대 초로 슬슬 넘어오면 결혼두 생각해야 되고 머 이리저리 머리 아픈게 많아지게 되면 자연 머리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게되져(특히 결혼에 대해서)
저두 그래염 .... 솔직히 20대 중반 특히 27살까지는 이러케 죽고싶다... 진짜 삶이 허무해진다
등등 이런 생각이 솔직히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두 고등학교때 울 반 어떤애가 나보고 하는 말이 얼굴은 잘생겼는데
앞머리가 숱이 없는건지 머리가 빠진거지 또 원래 그렇케 생긴건지 이렇케 말하더군여...
그넘은 그런말해도 진짜 친한 친구였는데 진짜 허무하게 20살때 죽었거든여..
음 아직도 기억난다 ...
걔가 고등학교때 삼성 공채 있자나염 고졸공채 ... 혹시 아실려나 ..
제일모직에 들어갔는데 (그때는 분리안돼있을때) 거기서 축구하다가 헤딩을 했는데 헤딩하고 나서
골대에 부딪쳤는데 부딪쳤을땐 바로 일어나더니 쩜있다 쓸러져서 죽었거든여.. 역시 뇌진탕이 무서운가 봐여... 하긴 오토바이두 타다 어디에 넘어졌는데 그자리에서는 바로 일어나더니 그다음 쩜있다 바로 쓰러지자나염..
저두 모발이식 3번 했는데 씨파 돈두없는데 그래더 일케 살아선 안되겟다하고 내가 벌은돈으로
울 부모형제 모르게 했습니다.. 알면 날 죽일껄여 ㅡㅡ
울 아버지 형제들도 이해해주지 못하니까(나의 이 고민을)그래더 부모형제들이 이해해주는 집안은 좋은편이라 생각되는군여.
그리고 30대초반쯤 되면 어느정도 빠질머리는 빠지고 남아있는 머리들 있자나염...
그걸로 모발이식으로 충분히는 커버할수는 없어도 일정부분은 커버할수 있으리고 봅니다..
맨날 머리가지고 고민하는거보다는 그래더 자기가 할수있는데까지는 하는게 났다고 봐염..
어차피 약먹거나 손목 긋거나 옥상에서 뛰어내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이 고민은 평생 자기가 짊어지고 가는거니까염...
저두 머 이 고민 안하는거는 아니지만 저두 죽고만 심정입니다만 그래더 최선을 다해봐야죠..
저는 수술할때 여러가지를 많이 고려해보고 했는데
제가 고려한 첫번째는 울아버지 울형 울할아버지 머리 스타일을 분석하는거죠...
즉 울아버지는 현재 65살 정도돼셨는데 분석결과 음 지금의 내머리하고 비슷하다는거죠..
즉 앞머리가 많이 벗겨진 정도지여.. 그리고 형도 정수리는 안벗겨지고 앞머리가 많이
빠진 케이스죠.,. 그래서 결론을 내렸죠..
아 내머리는 앞머리가 많이 빠지는 스타일이다...
또 요즘은 머리 빠지는 양이 눈에 안보이는거빼고 머리 감을때 털때 빗질할때 보니까 한 10-20개 빠지더라구염... 머 하루종일 머리 잡고 빗고 보고 하니까 그렇겠죠 머 ㅡㅡ
어떨때 10개 미만으로 빠질때두 있고 해서 아 더이상 빠지진 않겠구나 생각해서 모발이식 했습니다.
것두 3번... 요즘 생활이 궁핍해 죽겠습니다.. 쩝 이젠 머리때문이 아니라 돈이 없어서 여자도 못만나겠습니다.. 하옇간 모발이식때 걍 성급하게 하지 말고 자기 집안의 가족내력 즉 모발의 빠진정도등등
을 고려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올렸습니다.
길더라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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