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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이렇습니다.

  • 24년 전

  • 1,171
0
안녕하세요

프카먹은지 2개월반정도 됐습니다.

원래 앰자에 이마넓고 머리얇고 였는데 정수리 부분이 약해지면서 막 빠지면서

프카를 복용햇습니다..

정수리라도 살릴려고 말이죠.

지금은 한번 초기에 쉐딩이 지나가고 많이 빠졌습니다...

어떻게 해도 머리스탈은 전혀 나오지 않구 가리기 급급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서 잠깐...

머리를 쓸어 올리고 있으면 잔텉 머리들이 전체적으로 올라와있습니다...

전체머리의 3/1정도가 잔털로 길이는 가지각색이며 자라서 꽤 긴것도 있고 짧은것도

있습니다...

앰자 부위에도 났으며 정수도 많이 났고 아무튼 머리감고 말리면 그 잔털들때문에

아주 개털같이 보기 싫어집니다...

이잔털들이 이제는 대머리로가는 한가지의 지나가는 길인지

아니면 프카때문에 쉐딩후 발모된 것인지 굼굼합니다....

복용 1개월 좀 지났을대는 머리가 굵어지는듯 했고 윤기도 흐르더니

요즘은 다시 개털로 변했으며 무지 약해졌고 빠지는것은 고만고만 합니다...

한창 탈모때보다는 좀 덜빠지지만 빠지긴 빠집니다ㅣ

엠자부위는 많이 약해지고 빠져서 옆에서 보면 엠자부위 머리가 폭삭 주저 앉잤네요..ㅡ,.ㅡ

가슴이 아프네요.....

이잔털들이 더이상 안자라는 대머리로 가는 길인가요...아님 희망일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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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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