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제품 모두를 사용해 봤고 제일 비싼 스펠라 707(관리까지 해서 한달에 40만원)도
써 보았습니다.
모두 가짜 입니다.
효과 없습니다.
뻥입니다.
탈모증환자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 먹는 가짜란 말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의약부외품들이 잘들 팔리는건 이제 막 탈모증세가
보이는 사람들이 광고에 현혹됨과 절박한 심정때문에 또 구입하는 거죠.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모두가 효과 없습니다.
저는 이런 약품 사는데 무려 400만원 가까이 들었습니다.
효과 없었다고 반품 해달라고 하지 못하는 내 자신도 한심합니다.
이런제품을 파는 업자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당신들 중에 대머리 있어! 없지!
대머리 중에 이 약 발라서 탈모 방지 된 놈 있어! 없지!~
대머리의 아픔마저 교묘하게 상술로 연결시키는 못된 놈들! 너희도 대머리가 되어라!
처음에는 이들이 우리 탈모로 고생하는 자들의 아픔을 위로해줄 구세주로 여겼는데...
2년을 써보고 결국엔 사기극이라 여겨지네요.
아! 죽고 싶다. 죽이고 싶다!
제발 부탁이니 이런 허접한 약들 못팔게 대다모에서 힘을 쓸 수 없는지요.. 제발 부탁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