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엄청난 글들이 올라왔더군요......^^
근데 너무나 비관적인 모습들이 많더군요...
저라고 비관적이지 않을순 없으나 뭔가 하나에 빠져보려고요...
컴퓨터 게임이나 만화책 등....
저도 9월복학을 두렵다 못해 악몽까지 꿉니다...
자신감은 바닥을 해매고....
전 일단 이렇게 하려고요 9월부터 시작되는 2학기는 아주짧은 스포츠로 다닐겁니다.
그런사이에 두타가 나오면 두타를 복용하고 2학기가 끝날때부터 머리를 길러서 묶고 다니려고요
전 아직 초기라고 묶으면 그나마 날것같습니다. 티는 나겠지만....
탈모가 많이 진행되신분들은 힘드시겠지만 다들 각자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서울에 두타, 밀리오레, 디자이너클럽, 뉴존 등을 가봤는데 그곳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머리숱 적은 분들 꽤 많더라구요. 머리숱 적은 분만 모아놓은듯 해 보일정도로......
아무튼 추세가 탈모추세인듯 합니다. 예전보다 머리숱 많은 사람이 적은 거 같아요
고민하고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자신은 더 비참해 집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만 더 받죠
고민을 안할수는 없지만 그 시간을 줄이시는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이마에 주름도 줄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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