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오널 동사무소 갔다오다 어떤 아줌마 머리 봐버렸다 ㅡㅡ

  • 24년 전

  • 1,721
0
훔 집에서 놀고 있으려니 머리 때문에 거의 미칠 지경이다...
그래서 생활도 궁핍하고해서 이제 일할려구 한다. .ㅠ.ㅠ
모자쓰고 일 못하겟지 ㅠ.ㅠ
그래서 동사무소 등본 떼러갔다가 버스탈려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 2분이 옆에와서 차를 탈려구 기다리고있었다 ..
그땐 난 모자를 쓰고있었다..
근데 무심결에 아줌마 머리를 보고야말았다../(탈모인의 정신세계:무조건 사람만 오면 머리부터 본다)
근데 그 아줌마 머리를 무스를 발랐나 아님 드라이를 했나 몰겟지만
머리속이 휑 ㅡㅡ
머 여자분들이야 남성형 탈모가 아니라 숱이 적은 탈모라구 들었다 ..
진짜다. 그말 ... 머리 라인의 전부 유지가 되있는데 머리숱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 ..
에겅 난 순간 아무 말도 못하고 말았다. ..
걍 딴곳을 쳐다보고만 있었다... 눈을 바닥에 둔채로 ㅡㅡ
나이는 한 40-50대분처럼 보이던데 그분도 고생 정말 많이 하겠디 ㅠ.ㅠ
에궁 탈모없는 세상아 어서 와서 나를 구원해 다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