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스테라이드 올 말께 '자이스타(Zystar)'로 출시 예상
대다모 회원들이 최근 가장 기대하는 것은 역시나 두타스테라이드의 출시 관한소식이다. 작년부터 지리하게 끌어온 출시 시기는 올초에서 현재 올말까지 1년간 고무줄 처럼 늘어난 상황이다.
이런한 배경에는 강화된 FDA의 심사기준과 GSK 내부의 상품명 선정변경, 상품화 따른 행정적인 문제등을 들 수 있지만 역시나 확실한 대전제는 연간5조원을 쏟아 붇는 GSK에서 올해안에 양성전립선 치료제 두타스테라이드가 출시 된다는 점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개설한 두타스테라이드의 공식 웹사이트(dutasteride.com)에 의하면 2001년 11월 20일 양성 전립선 비대증(benign prostatic hyperplasia) 치료제로 미국 FDA 승인되었고 다른 국가에서는 시판 승인이 계류 중이라는 내용 뿐 출시에 관한 내용은 없다.
하지만 현재 Hairlosshelp.com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흘러나온 소식에 의하면 현재 최종 출시에 따르는 FDA 2년째 자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라벨링과 관련된 문제를 검토중이라고 한다.
이는 출시에 따르는 문제 두타스테라이드이 효능이나 안전성의 문제가 아닌 단순한 행정상의 문제로 보면 될 것이다. 미국 현지에서도 두타스테라이드가 10월께는 라벨링 및 패키징과 관련된 문제가 해결되는대로 조만간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또 제품명과 관련하여서는 듀아겐(Duagen), 자이가라(Zygara)를 생각해왔으나, 다른 상품명과 혼동을 일으킬 우려가 있어 자이스타(Zystar)라는 상품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알려졌다.
우리를 흥분시킬 두타스테라이드, 곧 좋은 소식일 전해 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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