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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두 부럽당...ㅠ.ㅜ

  • 24년 전

  • 1,104
0
저도 염색에 관한 휘황찬란한 과거를 가지고있지요....

제가 중2때(7년전) 번개 가름마에 한뽁은 노란색으로 한쪽은 보라색으로 염색을 하고 학교를 다녔다가 뒤지게 맞은게 이억나네요...ㅡㅡ;

그래도 한달버티다가 머리짤리고, 쫌길러서 다시탈색하고...후훗^^

지금생각하면 좋은 추억이자 동시에 쓰라린 기억이죠....

저도 대학와서 염색도 자주하고요~~

생머리 파마도 중학교때부터 시작하여 약 30번정도 했는데 아마 그것도 탈모에 한몫한듯합니다ㅠ.ㅠ

지금은 그냥 검은 머리구요~

탈모를 약간 숨기기에는 염색이나 탈색이 좋긴한데 넘 겁이 나네요...

핀카 약발좀 받으면 할려고 했더니 아직 반응도 없고...

저는 암튼 머리가 호전된다면 당장 염색 할겁니다^^

잠재적대머리님도 꼭 그러실날이 올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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