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담배 끊기 힘들죠.
>저도 몇일 참다가 지금 막 한대피고...-_-; 한심해서 대다모 게시판이나 볼려고
>했는데...님글이 딱 눈에 띄네요.
>담배가 탈모되고 건강해치고...안좋은것 뿐이라는거 알면서...알면서도...
>이미 몸과 마음이 중독되 버린...--;
>하지만 전 끊을겁니다. 절대 끊을겁니다.
>사실 백수라 담배값이랑 미녹...녹차,프카 약간 부담되거든요.
>다행히 예전에 알바할때 프카를 사두어서 아직은 괜찮지만...
>만약 당장 한국에 두타 나와준다고 해도 살 돈이 없네요.-_-;
>그래도 담배는 꼬박꼬박 피는거 보면 한심...
>담배끊고 담배값 모아서 두타 나오면 두타 사먹어야지.
>님도 꼭 담배 끊으세요~
>>안녕 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모두들 열심히 살아 가시는거 같네여..
>>탈모란 역경에 힘들어들 하지만...
>>에휴...저 프페 한달 먹다가 때려 치웠어여...돈도 돈이구...
>>담배라도 끊어 볼까해서 노력 ..중인데.예전보다 더 피우는거 같네여...
>>오늘도 피씨방 갈때 일부러 안피울려구 담배 집에 두고 나갔는데.....
>>겜 하다가 편의점 달려가서 다시 한갑 삼..--;
>>지금 담배가 두갑이네여...에휴
>>담배는 많이 가지고 있으면 덜피우고 싶던데..님들은 어떠신지..
>>쩝...힘들 냅시당..담배도 끊고! 건강해지면 머리도 덜 빠지겠죠!
>>
>>
>>
>
탈모와 관계없이 담배는 끊는게 좋아요....당연한 말이 겠지만...^^
열받을때랑 술먹을때 담배를 많이 피게 되는데요. 안피다가도 꼭 그럴때 생각이 나죠...
그때를 의식적으로 잘 넘기면 끊기 쉬워요. 그게 잘 안되는게 탈이긴 하지만..^^
그리고 심리적 매칭을 잘 시켜야 되요. 담배를 피웠을때 뭔가 나쁜점을 스스로 확실하게
인식을 하고 있으면 (예를 들어 담배를 피우면 피울때만 좋고 피고 나서는 몸이 더 피곤하고
힘들어진다.....) 담배 입에 물더라도 그 매칭된 기억을 떠올리는 연습을 반복하다보면
끊을 수 있어요..
그 반대로 담배를 2틀정도 안피웠을때 아침에 일어나는 상쾌감(?) 같은걸 잘 기억해 내 보세요.
이런 식으로 2주정도만 배기면 일단 평소에 담배는 크게 생각이 안나요.
화장실이나 화날때 술마실때가 고비인데......엄청난 의지 까지 필요한건 아니니 너무 걱정들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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