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참...힘든인생입니다..

  • 24년 전

  • 1,274
0
음....당시 나이 20살 고교 졸업후 대학 잠깐 갔다가 재수하던 시절....그때부터 탈모가 시작됐습니다....물론 그때는 신경두 안썼구 일시적인거라 생각했지여...그러다가 시간이 흘러흘러...점점 머리가 얇아지더니 쩝....지금 군대까지 갔다온지금 숫이 많이 없어져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요즘은 모안쓰고 잘안나갑니다...쩍팔려서리...친구넘들은 제 사정을 잘모를겁니다...모자쓰거 계속만나서....ㅜ.ㅜ;; 참 이 더운날에 모자쓰거 계속다닌다는거 자체가 좀 고문이에여...글구 어디가서 호소하기도 우습구...그렇다구 자신있게 다니지도 못하구...정말 심적으로 아주 괴롭습니다....이제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할 시기인데 머리고민때문에 손에 잘안잡히는군여....솔직히 제가 볼때 탈모는 정신병
인거같습니다...머리빠져서 남들하는거 못하진안지만...정말 남의 이목 신경많이쓰고 자기혼자 고민하면서 자신을 더욱 더 초라하게만들고,...어쩌면 남들은 이상하게 생각두 안하는데...혼자서 괜히 그러는거같기두하구...암튼 요즘 자신이 자신을 너무 힘들게하는거같습니바...한줌 나오져....
정말 탈모인들 살기 힘든거같습니다,,,,남들은 돈모아서 취미생활에 투자하고 그러는데...전 돈모아서
약사먹어야하니....쩝...정말...ㅜ.ㅜ;;울고싶습니다...(한두푼도아니고...먹고싶은것두 맘놓고 먹지도못하구,,,ㅡ.ㅡ;;)
이젠 정말 정신적으로 해방되고 싶습니다,,,정말 이게 너무 힘들군여...님들도 공감하시나여??
정신적 자유를 찾고 싶습니다......<-----나의 소박한 바램입니다...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