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요..별 큰 영향은 없을 거 같습니다.
단지 탈모인 남성은 심리적으로 위축된 나머지 여성들에게 자신있게 접근하질 못하는겁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요..대부분이 그럴거 같습니다.
제경우를 보면 첨 가발 쓰기전이랑 쓴 후에도 계속 여자친구는 항상 있었지만..
가발을 쓴채로 술집에서 2차까지 가본적은 그리 많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자위를 많이 하면 우선 몸이 피곤해지고 기력이 쇠진되는거 같은 느낌이 들죠...
그리고 집에서 쉬는 시간이 많아지죠. 밖으로 돌아다니기 보다는...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하나 있는데..예전에 싸움 구경하다가...엄청난 일을 목격했죠..
저도 가발을 쓰고 있었지만...그 싸우던 젊은사람의 가발이 싸우던 도중 벗겨져 버렸어요..
그 부착식 있잖아요? 한달간 고정되어 있는것 말이죠..여간해서는 안 떨어지는데..
재수없게 머리를 잡아 땡기는 바람에...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싸움은 그 가발분이 우세하고 있었는데...갑자기 벗겨지는 바람에 중단이 되었습니다. -_-
전세는 충분이 역전될수 있었지만...상대편 남자는 더이상 주먹질하거나 싸울려고
안하더군요...주위에 있던 사람들도 다들 쭈삣했고...쩝
얘기가 이상하게 흘렀네요...
암튼 자위는 넘 많이 하지는 않으심이..좋을듯...^^
안녕히 계세요.
>이상하네요.
>아직 과학적으로 자위가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는건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는데 말이죠.
>왜 이렇게 하고나면 불안한지..
>
>그런데 말이죠.
>자위로 인한 탈모면
>자위를 안하면 다시 치유될 수 있다는 뜻이겠죠?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탈모는
>스트레스를 안받고 정상생활로 돌아오면 다시 치유되니깐요.
>
>유전적인 탈모라면
>유전자와 염색체를 바꾼다면 치유되겠죠?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니까 이렇게 슬픈거죠.
>
>아무튼 자위가 탈모랑 관계는 검증된 바 없지만..
>만약에 관계가 있다해도 별 문제 없겠죠?
>그게 진짜라면, 자위 안하면 다시 머리카락이 난다는 답이 나오니까요.
>
>전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 하는데 이 정도면 큰 영향 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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