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더 심해질거 같아서 휴학을 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한학기만 휴학했더니 생각했던대로 탈모가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누가 봐도 탈모인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너무 힘들어서 어쩔수 없었죠......
>이해하시죠 .... ??
>
>지금 두학기 남았는데 이번학기 복학하더라도 취업하고는 상관없으니,
>다음 일학기에 취업할라고 하는데, 이상태로 진행되면 내년에는
>아마 완전히 대머리가 될것 같네요......
>그런데, 취업면접 보는데 머리숱이 없으면 면접에서 바로 떨어지는 건가요?
>대기업도 그런가요?
>저는 성적관리도 잘되었구.....
>물론, 군대가기전에 머리 많이 빠지기 전에 정말 열나게 공부 열심히 했었죠...
>그 덕분에 제대하고 머리숱 때문에 방황잠시 했지만, 그나마 성적은 나쁘지 않게
>되었건만......
>영어도 그럭저럭 다른 친구들 보다는 나은데....
>문제는 탈모군요,......
>
>대기업 면접에서도 머리숯이 없으면 심하게 감점된다던지,
>아예 떨구어 버린다던지 하나요?
>여기서 얘기 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으면, 결혼은 물론이고 취업도 불가능하다고
>하시는거 같던데.....
>
>기업쪽에서 단순히 탈모라는 이유로 면접에서 떨구나요?
>아니면, 탈모인이니까 당연히 대인관계에 지장있을꺼라거나 회사 이미지 관리(?)상
>그냥 뽑지 않는건가요?
>
>무척 궁금합니다.
>아니....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
>정말 그렇게 되는 건가요?
>정말 그렇다면 제가 그렇게 열심히 살아왔던 것과 나름대로 쌓아왔던 실력과 그런 것들이
>그냥 아무런 빛도 발하지 못하고 끝나는 것인가요?
>
>결혼 보다는 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겐 더 절실합니다.
>
>대기업 면접에서 정말 탈모인이라서 불이익을 당하는지요?
>그냥 그럴것이다는 말씀은 마시고, 정말 주위의 사례나 본인의 사례를 들어 주세요.
>
>답변 기다립니다.
>나이 많으신 선배님들의 얘기를 기다립니다.
그런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이미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겁니다 어렵겠지만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저역시 잘안되는 부분입니다만....자신감이 첫 관문이면 실력은 그다음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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