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잊었네요. 군대에서 약 어떻게 먹어요? 훈련소에 있을때도 먹을수 있나요? 얘기 들어보면
고참들이 전나 괴롭힌다는데.. 약 먹게 하기는 커녕 갖고 놀고..심지어 그 머리박고 앞으로
기어가는 머리 전나 빠진다는 그런 거 더 시키면 어쩌죠?
>여러분 ..잘 지네세요.
>저는 나라에서 먹여주는 밥먹으러 군대에 갑니다. 갔다오면, 더 심해질지라도 ..사실은
>이것때문에 병특을 생각했어요.
>하지만 먼 미래가 저를 군대로 모네요.
>깔깔. 군대안가고 병특을 가면, 우선 제가 희망하는 IT쪽으로 가면 시간이 준비하는 시간등을
>합쳐 1~2년 더 걸립니다. 그쪽으로 그렇게 가고 싶은 맘도 없고..
>그냥 일반 공장에서 일하는 걸로 가면 거기는 정말이지 지옥이겠죠. 시간이 오히려 안 남을거에요.
>
>가슴이 두근거려요. 이제 입영일이 이틀 남았네요. 이 두근거리는것이 군대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인지, 아님 제대후 내 모습때문일지 잘 모르겠어요. 아니. 구분하고 싶지않아요.
>그래도 현실이 바뀌는 게없으니까.
>지금 매형이 이쪽으로 왔다 갔네요. 음. 이런 거 보여주기 뭐한데..
>
>음. 그럼 잘 있으세요.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